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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으로 입사한지 11개월이 지났습니다.
포지션은 약공장 생산팀의 중간관리자입니다.
근데 입사한지 1년도 안돼서
벌써 3번째 팀장 밑에서 일하게 됐습니다.
첫 팀장은 저 입사하고 5개월만에 나가고..
(왜 날 뽑아놓고 나간겨 -_-)
5달 전에 두번째 팀장이 왔습니다.
생산팀이 40명 정도 되는데 관리직은 팀장과 저밖에 없습니다.
그래서그런지 일은 드럽게 많습니다.
얼마 전 팀장님께 짱나서 못해먹겠다고 말하려던 순간
팀장님이 선수를 칩니다.
자기 나간다고...
그러더니 결국 나갔고 팀장 자리는 공석입니다 ㅋㅋㅋㅋ
일 할 의욕이 없습니다.
전 직장보다 연봉을 600 깎으면서도 삶의 질을 위해 왔는데...
급여협상 할 때는 야근수당 준다고 해놓고
막상 와보니 관리직은 안준다고 사기쳤던 것도 봐줬는데...
(사기쳤던 인사팀 담당자는 퇴사함 -_-)
이런 회사 다녀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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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에 팀장급 퇴사가 무슨 밥먹듯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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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팀장 자꾸 바뀌니 팀장을 시켜주고 연봉 복구해주면 한다고 하고 아님 털고 나갈 준비해서 나가시는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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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스릴러물같아요 글속에 등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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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다른데 어여 알아 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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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저희팀만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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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밥은 되시는 걸로 3명 팀장 나갈 동안 버티고 있으신걸로 자격은 됩니다. 회사가 인정 안할뿐이지.... 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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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가 많거나 구인공고가 계속 있는 회사 혹은 해당 업무는 문제의 소지가 있는 곳이라 생각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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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윗분이랑 비슷한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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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ㄷㄷㄷㄷ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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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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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해먹겠다고 하도 징징거리니까 한 달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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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 뭔가 문제가 있는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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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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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하니 능력은 좋을 것 같으니 나오셔도 무방?할것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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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쉬우면 나오셔도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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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회사는 빨리 나와야할꺼 같아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