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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서 적을 이유도 없지만
화내면서 적어서 회원님들 기분 나쁘게 할것도 아니라..ㅎㅎ
모든일을 다 저한테 맡기고 탱자탱자 놀고 있는 직장 상사
진심 개 짜증이네요 ㅎㅎ
와...진짜 이직을 생각해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중이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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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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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어쩌겠습니까? ㅠㅠ 중이 싫으면 절을 떠나거나..잘 지내야죠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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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낼 마음은 일찌감치 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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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일을 시키고 논답니까 ㅠㅠ 에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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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해도 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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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회사에도 그런분 한분 있습니다. 본인이 해도 될 사소한 일을 굳이 저한테 시키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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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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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상사가 다들 석박사님들이라 저만 대졸이라고 하대하면서 온갖 잡일 다 시키는거 너무 싫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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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쓰고 있는데 상사한테서 업체랑 연락좀 해보라고 문자왔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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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친구도 님하고 비슷한 상황에서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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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저도 비슷한상황이네요... 스트레스받아서 다 떼려치구싶어요..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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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려치워버리고 진짜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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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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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다가 지금은 조금 이래 일할수 없다고 생각으로 바뀌고 있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