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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게시판에 그 사진처럼 뒷자리 아줌마가 발을 떡~ 하니 올리셨는데
마치 스타킹에 부츠 신고난듯한 그 시큼한 발냄새가... 강렬하게 뇌에 꽂히더라구요.
순간 헛구역질이 치밀어 올라 저도 모르게 우욱..!! 우엗..! 어욱.. 오는내내 토할것처럼 속이 미식거렸던 기억이 나네요.. 후..
다행히 제가 헛구역질 하는 소릴 듣곤 발을 내리셔서 오는내내 토는 안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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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 테러당하셨군욤..우에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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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애 그런 발냄새는 또 겪고 싶지 않아요.. 서양애들 암내보다 더 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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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엑 소리 듣고 내리셨다니 ㅋㅋㅋㅋ 뭔가 웃김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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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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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남자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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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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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악 웃겨서 울었어요ㅜㅠㅋㅋㅋㅋ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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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도 진짜 앵간하면 참고 말씀 드릴랬는데 순간 훅 치고 들어와서.. 말씀드릴 타이밍을 놓쳤네요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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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아ㅏ 너무 웃겨 ㅋㅋㅋㅋ 그정도였다니.. ㅋㅋ 전 예전에 기차에서 뒷자리 아저씬가 아줌마가 제 손 받이 거기로 발을 쑥 올려놓으신거에요. 그래서 쿡 찔럿더니 후퇴하던데...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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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콧구멍에서 정수리까지를 송곳으로 팍 찌르는 듯한 강렬한 냄새였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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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불러서 뜨거운 커피 한사발 달라 하신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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