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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혐)유머게시판에 비행기녀 글보니 옛날 생각나네요 ㅡㅡ
 
알래스카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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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28 14:48:36
조회: 622  /  추천: 1  /  반대: 0  /  댓글: 11 ]

본문

여친님이랑 일본 갔다가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유머게시판에 그 사진처럼 뒷자리 아줌마가 발을 떡~ 하니 올리셨는데
마치 스타킹에 부츠 신고난듯한 그 시큼한 발냄새가... 강렬하게 뇌에 꽂히더라구요.
순간 헛구역질이 치밀어 올라 저도 모르게 우욱..!! 우엗..! 어욱.. 오는내내 토할것처럼 속이 미식거렸던 기억이 나네요.. 후..
다행히 제가 헛구역질 하는 소릴 듣곤 발을 내리셔서 오는내내 토는 안했어요 ㅎㅎ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발냄새 테러당하셨군욤..우에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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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제 생애 그런 발냄새는 또 겪고 싶지 않아요.. 서양애들 암내보다 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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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우엑 소리 듣고 내리셨다니 ㅋㅋㅋㅋ 뭔가 웃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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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이야~~

내 발이 다른사람을 임신 시켰어~~

    2 0
작성일

그것도 남자를...

    0 0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악 웃겨서 울었어요ㅜㅠ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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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근데 저도 진짜 앵간하면 참고 말씀 드릴랬는데 순간 훅 치고 들어와서.. 말씀드릴 타이밍을 놓쳤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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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ㅋㅋ아ㅏ 너무 웃겨 ㅋㅋㅋㅋ 그정도였다니.. ㅋㅋ 전 예전에 기차에서 뒷자리 아저씬가 아줌마가 제 손 받이 거기로 발을 쑥 올려놓으신거에요. 그래서 쿡 찔럿더니 후퇴하던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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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 진짜 콧구멍에서 정수리까지를 송곳으로 팍 찌르는 듯한 강렬한 냄새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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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승무원 불러서 뜨거운 커피 한사발 달라 하신다음
비행기 살짝 흔들릴 때 시원하게 부어버리신 후,
아? 죄송해요 흘렸네요. 라고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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