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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society/all/newsview?newsid=20160701094505478
- 우리 아들, 국가가 죽였다
- 밝고 건장한 30대가 심신미약?
- 부장검사, 드러난 거짓말에 무응답
- 당당하면 더 때려…검찰은 조폭의 세계
‘매달 시험 치는 느낌이다. 하루하루 버텼지만 나아질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남들보다 열심히 살아온 것 같은데 왜 이렇게 되었을까’. 지난 5월 19일 서울남부지검 소속의 젊은 검사가 이런 유서를 남기고 갑자기 세상을 등졌습니다. 그의 나이는 겨우 서른셋. 남긴 유서에는 과다한 업무와 실적에 대한 압박이 담겨 있었고요. 친구에게 보낸 메시지에는 담당 부장검사의 폭행과 폭언 때문에 힘들었다는 내용도 들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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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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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검사 상쓰레기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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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의 사회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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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래도. 조용히 지나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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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