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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쯤 전에 중학교 다니던 시절.
매일 도시락 반찬으로 단무지만 싸오던 반 친구가 있었는데
한 놈이 "우헤헤! 엄마의 무관심은 단무지!"
라고 놀렸다가 둘이 대판 크게 싸운 기억이 나네요.
단무지는 커녕
마누라가 싸준 도시락 한번 먹어본적이 없는
유부남이 컵라면에 단무지 먹다가 문득 옛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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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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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어머님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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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중에도 고등학교때 맨날 단무지 사오던 녀석 있었습니다. 나중에 연세대 수학과 갔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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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무슨 생각이 있겠습니까. 이성보단 본능에 가까운 존재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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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은 커녕 출근할때 안깨게 조심히 나가야되는게 제 현실입니다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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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여.. ㅜ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