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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사드리려고 주문했는데 당연히 정사이즈 가야하는 줄 알고 105 신청했습니다.
뒤늦게 한 사이즈 작게 가란 글을 보았으나(주문 전에도 써있었는데 맘이 급해서 못읽었 ㅠㅠㅠ) 어차피 100사이즈가 품절이라 에라이!! 하는 맘으로 주문했습죠
오늘 물건 왔는데 당사자인 아버지가 늠 크다고 100이 딱 좋겠다고.... (크흡)
결국 반품해야겠네요.... 부들부들 폭신폭신한게 느낌은 좋았는데... 주변에 팔 사람도 없고 깔끔하게 반품하는걸로..ㅠㅠ
뒤늦게 한 사이즈 작게 가란 글을 보았으나(주문 전에도 써있었는데 맘이 급해서 못읽었 ㅠㅠㅠ) 어차피 100사이즈가 품절이라 에라이!! 하는 맘으로 주문했습죠
오늘 물건 왔는데 당사자인 아버지가 늠 크다고 100이 딱 좋겠다고.... (크흡)
결국 반품해야겠네요.... 부들부들 폭신폭신한게 느낌은 좋았는데... 주변에 팔 사람도 없고 깔끔하게 반품하는걸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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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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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업자로 만들어 준 그 제품이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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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흑 ㅠㅠ 눈물의 상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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