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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 7월5일
프랑스의 디자이너 루이 레아르가 여성의 배꼽을 과감하게 드러낸 투피스 수영복을 선보였다.
이 수영복의 이름은 ‘르 비키니’
교황청이 ‘죄악’이라고 비난할 정도로 파격적인 디자인이였다.
당시는 미국과 소련의 핵개발 경쟁에 불이 붙던 때였다.
비키니 수영복이 세상에 나오기 나흘 전인 7월1일 비키니섬에서는 미국의 핵실험이 시작됐다.
이 때문에 핵폭탄과 연관된 단어는 충격적인 일을 표현하는 당시 유행어가 됐다.
프랑스 디자이너 자크 하임이 레아르보다 먼저 내놓은 투피스 수영복의 이름도 ‘아톰(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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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읽다가 흥미로운 기사가 있어서 공유합니다.
우리는 비키니라고 하면 예쁜 수영복만 생각하지만
실제 비키니는 핵실험의 아픔을 가지고 있는 남태평양의 작은 섬이고
섬과 원주민들은 아직도 후유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래시가드에 가려진 비키니의 아픔처럼
남태평양의 비키니 섬도 아픔을 간직하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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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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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잘 배워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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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감사합니다 :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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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역사가 잇는디 그런피해자들이있는지 몰랏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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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결론입니다 :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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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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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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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는 아는데 래쉬가드는 유래가 뭐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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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쉬가드 : 발진을 뜻하는 단어 래쉬(Rash)에서 유래. 서퍼들이 화상 ·발진 ,피부 긁힘 등의 상처로부 터 피부를 보호 하기(Guard) 위해 입기 시작한 기능성 수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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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비키니와 비교될 아픔이나 유래가 있는 건 아니고 뜻 그대로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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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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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되셨다니 기쁘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