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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을 안끼고 나갔더니 칼바람에 당하고 왔습니다 덜덜덜
박스가 커서 박스를 팔에 끼고 주머니에 손 넣을 수가 없어서
한 손씩 교대근무를 하며 13분 정도 걸어갔는데 정말 고통스럽더군요 ㅋㅋㅋㅋㅋ
그냥 방문접수 신청할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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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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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접수 하시고 마리 봇에 충실 하셨어야지 왜 사서 고생을 하셨데요 에궁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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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바다에 댓글이나 더 달걸 ㅜ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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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부턴 끈으로 동여매서 그 끈을 입에 물고 가면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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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여맸으면 목에 걸면 되지 않나요?! 왜 입으로 무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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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물어야 침을 흘리죠!!(당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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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규규규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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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얼어버리면 봇이 망가집니다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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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손은 소중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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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 택배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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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런 좋은 방법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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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고무장갑이라도 끼고 가시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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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도 낄껄그랬네욤 ㅠㅠㅋㅋㅋㅋㅋ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