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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보내러 다녀왔는데 손 찢어지는 줄 알았어요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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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1-25 18:52:17
조회: 447  /  추천: 1  /  반대: 0  /  댓글: 12 ]

본문

장갑을 안끼고 나갔더니 칼바람에 당하고 왔습니다 덜덜덜

박스가 커서 박스를 팔에 끼고 주머니에 손 넣을 수가 없어서

한 손씩 교대근무를 하며 13분 정도 걸어갔는데 정말 고통스럽더군요 ㅋㅋㅋㅋㅋ

 

그냥 방문접수 신청할껄 ㅠ.ㅠ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방문접수 하시고 마리 봇에 충실 하셨어야지 왜 사서 고생을 하셨데요 에궁 ㅠㅠ

    4 0
작성일

딜바다에 댓글이나 더 달걸 ㅜㅜ

    1 0
작성일

담부턴 끈으로 동여매서 그 끈을 입에 물고 가면 됩니다.

    3 0
작성일

동여맸으면 목에 걸면 되지 않나요?! 왜 입으로 무나요!?

    1 0
작성일

입에 물어야 침을 흘리죠!!(당당)

    4 0
작성일

흐규규규규

    0 0
작성일

손 얼어버리면 봇이 망가집니다 ㅠㅠ

    3 0
작성일

그래서 손은 소중합니다

    1 0
작성일

급한 택배 아니면

먼저 상품을 구매한다.
구매한 택배 이력 조회후 기사님 도착시간에 맞쳐서 택배을 맞긴다고 알려준다. 끝~

    1 0
작성일

아니 그런 좋은 방법이.......!?

    0 0
작성일

엄마 고무장갑이라도 끼고 가시지..

    2 0
작성일

뭐라도 낄껄그랬네욤 ㅠㅠㅋㅋㅋㅋㅋ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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