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가 강요되는건아니라고보네요
작성일: 2016-07-06 01: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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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3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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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06 01: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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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나 지하철에서
노약자 장애인 등
약자에게 자리를비켜주는것은
유교사상을 어렸을때부터배운우리들이
배려를해주는마음으로 해줄수있지만
안해준다고 앞에서 뭐라하고
비키라고툭툭치거나 말거는건 정말아니라고봅니다
배려 양보는 자기가좋을때하는것이지
남눈치로 자기가불쾌감느끼며 해야하는
의무는아닙니다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안다는말이떠오릅니다
노약자 장애인 등
약자에게 자리를비켜주는것은
유교사상을 어렸을때부터배운우리들이
배려를해주는마음으로 해줄수있지만
안해준다고 앞에서 뭐라하고
비키라고툭툭치거나 말거는건 정말아니라고봅니다
배려 양보는 자기가좋을때하는것이지
남눈치로 자기가불쾌감느끼며 해야하는
의무는아닙니다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안다는말이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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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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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배려차원에서 비켜줄수 있는거지 강요는 아니죠. 배려해서 비켜주면 감사할즐도 알아야하는데 당연한듯 생각하는 일부 노인분들보면 괜히 양보했나 싶은 맘이 절로들더라구요..하지만 왠만하면 전 임산부나 많이힘들어 보이는 노약자분들보면 바로 양보해 드립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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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는 셀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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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겪은일이 떠오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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