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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들 전부 칭찬 일색이던데...
먼가 쪼매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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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KFC는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행사라고 밝혔지만 업계에서는 회사 매각을 앞두고 매출을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보고 있다. 이익 보단 외형을 부풀리겠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KFC는 지난 2014년 8월 사모펀드 운용사인 CVC캐피털 파트너스가 1000억원에 인수했다. 인수 후 KFC 영업실적이 신통치 않자 CVC캐피털이 인수 금액보다 낮은 가격에라도 KFC 매각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패스트푸드 업계 관계자는 "기업 인수합병(M&A) 시장에서 KFC 인수에 관심을 보이는 업체조차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일단 시장에서 몸값을 높이려면 회사 실적이 중요한기 때문에 KFC가 매출을 확대해 외형 키우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 같다"는 의견을 전했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도 "KFC가 주력 메뉴인 치킨과 버거 제품 가격 인하를 단행한 것을 보면 매출 확대에 사활을 걸고 있는 것 같다"면서 "실적이 조금이라도 올라야 KFC 매각에 그나마 관심을 보이는 업체가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KFC는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8% 증가한 1747억원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84% 폭락한 11억원을 기록했다. KFC는 실적 개선을 목표로 경영진을 교체하고 신메뉴 개발, 할인 이벤트 등 다양한 전략을 구사했지만 시장 반응은 여전히 싸늘하다.
먼가 쪼매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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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KFC는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행사라고 밝혔지만 업계에서는 회사 매각을 앞두고 매출을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보고 있다. 이익 보단 외형을 부풀리겠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KFC는 지난 2014년 8월 사모펀드 운용사인 CVC캐피털 파트너스가 1000억원에 인수했다. 인수 후 KFC 영업실적이 신통치 않자 CVC캐피털이 인수 금액보다 낮은 가격에라도 KFC 매각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패스트푸드 업계 관계자는 "기업 인수합병(M&A) 시장에서 KFC 인수에 관심을 보이는 업체조차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일단 시장에서 몸값을 높이려면 회사 실적이 중요한기 때문에 KFC가 매출을 확대해 외형 키우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 같다"는 의견을 전했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도 "KFC가 주력 메뉴인 치킨과 버거 제품 가격 인하를 단행한 것을 보면 매출 확대에 사활을 걸고 있는 것 같다"면서 "실적이 조금이라도 올라야 KFC 매각에 그나마 관심을 보이는 업체가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KFC는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8% 증가한 1747억원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84% 폭락한 11억원을 기록했다. KFC는 실적 개선을 목표로 경영진을 교체하고 신메뉴 개발, 할인 이벤트 등 다양한 전략을 구사했지만 시장 반응은 여전히 싸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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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11억 ㅎㄷㄷㄷ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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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삭 폭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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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가 무섭게 잡아먹고 있거든요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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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못 먹어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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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업종, ,사육환경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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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은 최근들어 신메뉴 반응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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