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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기부? 적선? 많이 하시나요?
며칠전 텔레비전 프로그램 리**** 눈 잠깐 보고 절대 하지 말아야겠다고 마음먹었어요.
주인공이 77세 노모와 정신지체장애 39세 아들이었는데요.
매일 새벽같이 둘이 같이 나와서 무임승차로 대중교통을 이동하여
교회랑 지하철같은데 돌아다니며 모은 금액이 한달에 수입만 100만원 이상.
강북구 수유동에 2억원대 빌라 소유. 경기도에도 아들명의의 집 한채가 있다는....
내 명의의 차 한대, 방 한칸 없는 저보다 부자. ㄷ ㄷ ㄷ
하시는 행동이나 말씀, 생활하시는것으로 봐서는 모친도 제정신이 아닌 것 같던데....
보이는대로 믿으면 안되는건가봐요.
지하철에서 껌이나 칫솔도 파시는 것 같던데.
혹시라도 보면 사지 말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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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안합니다. 돈을 똥통에다 버려야 하는 한이 있어도 그놈들한테는 안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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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런건 아니지만 일잔적으로 보기에 사회적 약자로 보이는 구걸하는 사람 노점상들은 매우 잘사는 경우가 많죠. 목 좋은 서울역이런 곳에 고덩적으로 구걸한다면 뭔가 있다 봐야할듯. 정말 힘없는 사람이라면 좋은 자리에서 꾸준하 구걸할 수가 없을 듯요. 뭔가 있으니 가능하다 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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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봤는데 놀랍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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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넘들 7 8할이 사지 멀쩡하고 아직 팔팔한 사람들이에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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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명 중에 한 두명 있을까 말까한 사례를 가지고 쉽게 일반화를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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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랑자 구제는 정부가 할 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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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안보셨군요 저도 화가났지만 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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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노모 혼자서 정신지체 아들과 생활하는게 딱해보이긴 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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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사례때문에 점점 삭막해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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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동전있으면 하는데 요즘은 현찰을 거의 안들고 다녀서 잘 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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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넣어봐야 얼마나 넣는다고...그리고 님이 말한 사례는 정말 극히 일부일껄요;;;대부분이 그냥 다 죽고 싶어도 죽을 용기가 없어서 그렇게라도 사는 사람일껍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