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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파트장이 시킨 일에 대해서 불만많고,
자기 일하면서 힘드니까 알아봐달라는 식으로 하는 일에 대해서 다 떠벌리고 다니고
일하면서 한숨쉬고..참..
오늘따라 옆에서 그런거 듣고있으니 저까지 근무의욕하락되고
이 사람때문에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솟구치네요.
여러분들은 이럴 때 어떻게 마음을 다스리시나요??
노하우 알려주세요~
<딜바다에다가라도 하소연하니 그나마 맘이 편한듯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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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신경끄고 본일 할 일만 하면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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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그게 제일 현명한 거겠죠?? ㅜ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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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저도 이런 선배가 아닐까 반성하게 되네요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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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아니게 자신을 돌아보게되는 말씀을 드린 것 같네요 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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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러던가 말던가 본인 일 하시면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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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할건 맞장구 쳐주면 안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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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맞장구 쳐주면 좋아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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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 맞장구 쳐주면 계속 와서 하소연 하더라구요.. 그냥 신경끄고 업무에 집중하는게 이득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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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한숨쉬는사람 젤 꼴불견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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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사람 들리게끔 한숨 한번 푹 쉬고 이어폰 꽂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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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사람이랑 일해봤는데 진짜 암걸릴거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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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수는 지금 옆에서도 그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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