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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실험때마다 무력 시위용으로 오는 ...미국의 자존심 스텔스 폭격기,전투기에 대한 논픽션...상상?해서 쓰보는 소설입니다.
이 스텔스기는 레이더에도 잡히지 않는 비행기라네요...ㄷㄷ
몇년전 중국이 우리나라 오산(평택) 기지에서 날아오른 미국의 자존심 최강 무기라고 자랑하든 스텔스기의 항적을 추적하고 쭉감시했다는 주장을 해버렸죠.
아니..무슨 스텔스기가 레이더에 잡혀서 초당 항적을 다 까발려져?...그럼 이건 스텔스기가 아니잖아?....
미국은 처음에 믿으려고 하지도 않고 당시 실전배치를 준비하든 중국의 스텔스기 젠-20에 대한 암막용 발표려니 했는데...
왠걸...중국이 개발한 극초단파 레어더 jy-26이 실제로 잡아내 버렸네??
그런데 정작 미국은 도쿠노시마초에 있는 대중국 감시 레이더나 오키나와에 있든 이지스함등 레이더로 단 한번도 중국의 젠-20 스텔스기를 추적한적이 없다는 것에 환장하고 고민을 하고 있을때...응???
괌기지에서 이상한 보고가 올아왔네요...괌기지에 있든 F-22A Raptor 의 항로 항적을 레이더로 잡아 냈다는거..
이게 무슨 소리야..하며 부랴 부랴 확인을 해보니 사드에 달려있는 고성능 X밴드 레이더 AN/TPY-2 의 극초단파의 효과였든거죠.
미국은 이때 부터 중국에게 당한 수모를 어떻게 갚아줄까 고민고민하고 있다가 마침 핵실험이란 또라짓을 하는 북한눔들을 때려 잡아야 한다는 구호를 외치며 사드 한반도 배치를 주장하게 되죠.
이에 중국은 황당하게 미사일 막는다는 핑계로 왜 우리집 안방을 훔쳐 보려고 하느냐고 화를 내자 미국은 살짝 발을 빼려하다가 얼마전 다시 남중국해에서 칼부림 날상황이 되자 다시 사드를 들고 나오고 배치를 한다고 선언해 버렸죠.
중국은 산동반도에 이동식 jy-26을 고정식으로 성능을 대폭 향상 시켜 지금 거의 완성단계이고 닝보시와 몇몇 주요 거점뿐만 아니라 북접경 랴오닝도 설치를 하고 있는데...
이런 강대국들의 자존심 싸움에...힘없고 연약하고 줏대도 없는 불쌍한 우리 대한민국은 어떤 이익과 불익이 있을까 하는....
극히 개인적인 상상의 이야기를 주저리 주저리 적어 봅니다...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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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등 터지듯 양쪽에 미운털 박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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