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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는 아침부터 문자와서 식중독 걸려서 많이 아프다고 하고... 병원에 가있고...
저는 회사는 짤릴 예정인데...
결혼식 도와주기로 했던 사람은 ... 나 몰라 하고 손 떼버리고... (돈 문제가 얽히니 서로 피곤하네요)
결국 항공권, 통역, 호텔 다 알아보고...ㅠㅠ 구해놨는데
결혼식장은 아무래도 처갓집에서 택하는게 좋을거 같아 장모님께 골라서 예약해달라고 부탁은 하는데
여자친구가 아프니 같이 있어서 오래 대화도 못하고 ㅠㅠ....
아이구.. 직장문제만 아니면 태국가서 직접 알아보고 다니겠구만..ㅠㅠ
처음엔 부모님/여동생들이 반대했던 결혼이었던지라 힘들다는 이야기도 못하겠고..
(지금은 그냥 그러려니 하고들 있습니다. )
직장 짤리는 문제도 말도 못했고(부모님, 동생들, 여친, 처갓집)
이래저래 피곤하네요.
다음주부터는 면접 보러 다녀야 할 거 같은데...... 원래 지난주에 갔다왔어야 했는데
처갓집에서 너무 느려요. 움직이는게;;; 따뜻한 나라라..... 사람들이 여유가 넉넉하여 느린건지 ㅠㅠ....
.................... 아이구야~~~ 나 죽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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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은 엄청 일처리 느립니다 ㅋㅋㅋㅋ 여행가봐서 알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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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느려요 ㅠㅠ. 흑... 우리같았으면 벌써 끝날일도... 여전히 진행중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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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결혼 하시는 느낌적인 느낌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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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인 여자친구랑 결혼하니 국제결혼 하는 느낌적인 느낌이 맞네요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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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국제결혼하시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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