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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2016년 1월 2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큐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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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1-29 15:49:48
조회: 788  /  추천: 3  /  반대: 0  /  댓글: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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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2016년 1월 2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퇴직후 재취업 소득 있을 땐 국민연금 삭감 → 세전 소득 월 299만원 초과하면 비례로 삭감. (중앙)

2. ‘할아버지는 공짜 지하철 타고 손자는 보육 대란’... → <복지는 결국 돈이다>. 한 신문의 기획 1회차 기사 제목.(아시아경제)

*복지도 세대 쟁탈로 모는 분위기... 참 위험하고 선정적인 기사 제목입니다.


3. ‘환과고독’(鰥寡孤獨) →
본래 네 부류의 외로운 사람, 즉 홀아비, 홀어미, 고아, 자식없는 늙은이를 뜻함. 나라가 우선적 으로 돌봐야할 대상으로 봄. (세계)

*따라서 ‘고독’은 어버이가 없거나 자식 없는 처지를 말하는 것 이었음


4. 시민단체 ‘정의로운사람들’, 기부금법 위반으로 ‘노무현재단’ 고발 → 등록하지 않고 해마다 50억원 넘게 모금, 모금액의 15% 이내로 되어있는 관리비도 초과해 사용했다 주장.(조선)


5. 1828년 창당 美 민주당, 1854년 창당 공화당 → 정실, 엘리트주의 양당체제와 거액 기부자에 좌우되는 선거...미국인 정치에 염증.(문화)


6. .프로바둑 기사 조훈현, 새누리 비례대표 영입제의 받고 고민 중 → 하게 되면 ‘9점 깔고하는 초보의 심정으로 하겠다‘. 63세 전남 목포가 고향.(중앙, 인터뷰)


7. 한국인 연간 기부 총액 13조(2014년) → 적지 않은 금액. 눈물샘 자극하는 감성적 호소, 연예인 광고에 모금액 크게 좌우 돼. 관심 분야에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외국의 이성적 기부와 다른 점 있어.(동아)


8. 윤심덕 ‘사의 찬미’ 초판 레코드 6080만원에 낙찰→ 국내 가요 음반으로는 최고가. 日 야후 재팬 온라인 경매서.(헤럴드경제)

*‘사의 찬미’는 루마니아 작곡가 ‘이바노비치’의 왈츠곡 <도나우강 의 잔물결>에 윤심덕이 가사를 붙힌 곡이라고.(요한스트라우스 2세의 왈츠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와는 다른 곡)


9. 저물가라는데... 저물가 체감 못하는 이유 → 다른 물가는 0.7% 인상에 그친데 비해 대표적 피부 물가인 식당 음식값은 2.3% 올라. 재료비, 인건비, 임대비 상승 때문이라고.(경향)


10. 이세돌-컴퓨터(알파고) 바둑 대결 승률 → 50대 50(프로그램 개발사 예상). 3월 100만불 상금 걸고 총 5국 대결.(한국)

*바둑의 경우의 수는 10의 170제곱이나 되기 때문에 수학적 계산은 불가능. 모든 착수점 무작위로 하나하나 검토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 되어 있다고.

이상입니다.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10번 결과가 되게 궁금해용ㅋㅋㅋㅋㅋ
알파고가 인간을 넘을것인가!

    0 0
작성일

세전 299만원 이상 벌고 삭감 당하고 싶다

    0 0
작성일

조훈현 ..왜 자갈밭을 가려는지...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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