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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13 02:00:10
조회: 143  /  추천: 1  /  반대: 0  /  댓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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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부처가 바꼈습니다.
그 전엔 부서가 6명 한팀이었는데 거의 1인처부느낌으로 가게되었습니다.

근데 바껴서 가보니 사람들도 그렇고
참 이유없이 미움을 사네요,.
사람들 다 자기들 업무하느라 바쁘고
처부도 없으니 챙겨줄사랑ㅅ도 없고.

회식이나 다른 잡일없이 간섭도 적고한건 참 좋지만 휴가때 인수인계하나 하기 어려운 게 참 어렵네요

사실 전 내가좋은사람이 되면 주위에 좋은사람은 자연스레 모인다고 생각하고,
모두가 싫어하는 사람은 미움받는 이유가있다고 생각해온 사람인데,
음 제가 업무를 잘 못하고 있는건지,.

울적한데 방법도 없고 그냥 그렇습니다 ㅎㅎ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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