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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필 사진의 제 여자친구를 소개해준 ... 지인입니다 ㅋㅋ
저보다 10살이나 어린 동생인데... 이 친구 여자친구도 태국인~~ ~_~;;
어제 여자친구랑 영상통화후 기분도 꿀꿀하고 해서 하소연좀 하려고 전화했더니...
술에 꽐라가 되가꼬.... 있더군요.. ㅋ~
영등포에서 졸래졸래 종각까지 가서... 맥주 두잔 같이 마셔주고는....-_;
집에 데려다 주는데... 어휴~~
술이 얼마나 꽐라가 되었는지
지나가는 외국인에게 시비 걸기~~(지인이 외국에서 살다와서 영어좀 합니다~~)
지나가는 이쁜 아가씨들에게 말걸기~~
지나가다가 길한복판에서 고성방가~~
지나가다가 아주머니들에게 "~이쁜 누나~~~" 라고 외치기~~
지나가다가 인상 험악한 동네아저씨에게 개겼다가 쳐맞기...
................ㅠㅠ
죄송합니다를 얼마나 외치고 다녔는지 ... 어휴~~~~~
아무튼 한참 떼메고 가서 데려다주고 미션클리어.. 하고 나니
새벽2시...ㅠㅠ
종각에서 저는 택시타고 집으로 .......ㅠ.ㅠ 새벽할증요금까지 ㄷㄷㄷ
에잉... 여자친구 소개만 안해줬어도 버리고 오는 거였는데 ㅠ.ㅠ 흑~~~~(아 애초에 안갔을지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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