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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 보고서... 저도 한창 스트레스 받을 때... 잠을 못 잤나? 라는 생각을 해보니..
문득... 스트레스를 잘 안 받는 스타일이라서.. 그나마 잘 견뎠던 것 같은데...
스트레스 잘 안 받게 된 결정적 계기가 문득 생각나네요;;;
예전에 고등학교 때 성적 때문에 굉장히 힘들어하던 때... 아부지가 힘들어던 절 보더니...
이런 저런 이야기 해주시다가... 정말 날카로운 말씀을 해주시는데... 그거 듣고
어린 마음에 상처도 받으면서 또 반대로 그 이야기 때문에 스트레스에서 많이 벗어난 것 같은.. 생각이...
세상이.. 내 마음처럼 돌아가면 얼마나 좋겠냐만, 안타깝게도 너도 나도 이 세상에 주인공은 아니란다
적성에 분수에 상황에 맞게 사는 것도 그래도 나쁘지 않은 인생이라고, 부담 갖고 살지 말라고..
그리고 수능을 망쳤습니다.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좋은 핑계였어..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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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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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덜덜 ㄷㄷ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