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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진,짜 뻔합니다.순정파 소희남친.살기위해서 남을 바리게이트삼는 캐릭 등등...근데 독특한 캐릭이 한명 나오더라구요. 좀 세련되게(?) 생긴 할머니캐릭입니다.자기도 살기위해1등칸에서 요새를 만들고 꿈쩍않던 양반이었고 동료할매가 좀비로 변할때까지도 그렇게 적극적으로 구하려고 하지도않았죠.
친구가 좀비로 변해버리자..착한척은 혼자다하고 살더니 꼴좋다...이러더니 살기위해 다른생존자들 출입을 꽁꽁막은..생존자팀 일원에게 놀구있네를 외치고 좀비칸문을 열어버립니다. ㅡ_ㅡ;;;;
한국영화사상 진짜 이해하기힘든 영화캐릭이 아닌가싶습니다.
친구가 좀비로 변해버리자..착한척은 혼자다하고 살더니 꼴좋다...이러더니 살기위해 다른생존자들 출입을 꽁꽁막은..생존자팀 일원에게 놀구있네를 외치고 좀비칸문을 열어버립니다. ㅡ_ㅡ;;;;
한국영화사상 진짜 이해하기힘든 영화캐릭이 아닌가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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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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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 입장에선 생존자일원이...언니를 죽인 놈들이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