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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꺼 자전거 빌려탔다가 브레이크가 안들어서 내리막길에서 계속 내려가다가 계곡으로 돌진할 뻔 했던 적이 있네요.
그때 정말 이러다 죽겠다 싶었는데 나무에 몸을 부딪혀서 라도 서야겠다 싶어서 나무에 들이박았는데 다행히 자전거만 앞으로 쭉 나가고 저는 멈춰섰네요... 주변 사람들은 어리둥절해서 저 사람 뭐지하는 표정으로 쳐다보고;;
맞은편에서 차가 왔거나 나무에 부딪히지 못했다면 100% 죽었을 듯...
지금도 가끔 떠오를때마다 아찔하고 생각날때마다 숨이 턱턱 막히네요...
일종의 정신적 트라우마가 된 듯한...
그래도 지금도 자전거 잘타고 다니는건 함정...ㅎㅎ
다른 회원분들은 죽을 고비 넘긴 적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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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프가 제차를 박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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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뻔한건 아니지만 어릴때 난간에서 뛰어내리다가 뾰족한데에 눈 찔릴뻔한 적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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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해수욕 갔다가 멀리 떠내려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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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을 잃은 상태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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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온 다음날 빙판길 운전 중 개가 4차선을 가로 지르며 뛰어 들어와서 피하는데, 앞에 대형 트럭, 뒤에 쏘렌토 뒤따라 오는 상황에서 아 이순간 죽는구나 생각했었어요. 다행히 개를 치지 않고 피했고 빙판길임에도 불구 미끄러지지도 않아 차와의 추돌도 없이 무사히 출근했는데... 제 자리 앉으니 안도감인지 그때부터 눈물이 펑펑ㅜㅠ 지금 생각해도 심장이 벌렁거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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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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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려서 계곡에 빠져서 죽을뻔한... 구해준 분 허리 깊이였는데... ㅜ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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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학교 체육대회때 줄다리기끝나고 줄걷을때 줄에 발목이 끼어서 거꾸로 매달린채 끌려간적이 있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