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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회사는 사람상대가 제일 어려운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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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18 18:18:24
조회: 649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9 ]

본문

입사한지 두달 쯤 지나가는데 아직도 모르는 것도 드럽게 많은데 진짜 사람때문에 그만두고 싶은 적이 한 두번이 아니네요

제대로 업무도 안알려주면서 왜 모르냐 이러고
알려주고 모르면 갈구기라도 하면 내 잘못이 있지

모른상태에서 뒷통수 맞으니 머엉 하네요 ㅡ ㅡ

심지어 그 개그 있죠 왜 결혼식 안왔냐고? 결혼식인줄 도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 지금 완전 그 꼴입니다.

제대로 업무흐름도 안알려주고 왜 모르냐 왜 안물어보냐 ㅡ ㅡ 알아야 물어보죠? 무엇을 모르는지 어디에 머가 있는지 모르는데 어떻게 물어봐요? 그게 있는 것 조차 몰랐는데?? 그게 존재 하는 지도 몰랐는데?

하 진짜 이사람하고 같이 일하기 싫어지네요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또라이 보존법칙이죠
제상사도 그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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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사회가 그래서 힘든 겁니다. 순진하게 살면 안되죠. 이용만 당하게 되고...
철저하게 계산적인게 사회입니다.

그리고 기선제압, 길들이기 있으니 현명하게 긴장하고 처신해야 합니다 ㅎㅎ

    2 0
작성일

힘내세요.ㅎㅎ 시간이 지나서 업무가 익숙해지시는 수밖에..

엄밀하게 이건 사람 상대가 아니라 직장 상사, 조직 내 스트레스죠.

서비스직이 사람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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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회사업무가 어떻든 사람을 잘만나야겠죠 힘내세요 ㅠ

    0 0
작성일

1년이내 이직률이 높은이유죠...
참 세상은 넓고 내위에만 또라이는 많다고 느낍니다

어찌어찌 6년정도 되었네요 ..나란 멍청이 ....ㅋㅋ

    1 0
작성일

욕하면 안되지만 ㅡ ㅡ 시부럴 진짜 존나 능력 뛰어넘어서 존나 무시하고 싶네요 선배 몇년 했으면서 그런것도ㅠ몰라요? 나한테 물어보지 ㅋㅋㅋ 이러려고요 아 개 짱난다 진짜 존나게 능률 올리고 싶네요

    1 0
작성일

보탬 안 될 것 같기도 하지만
일단 심리학 이론으로 무장후
설득해 보세요

설득 영상들
https://m.youtube.com/results?q=%EC%84%A4%EB%93%9D&sm=3

심리과학전 설득의 기술 / YTN 사이언스 -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FqRNMgT24Lk

    0 0
작성일

절대 공감합니다~
일 빵꾸나면 무능력하다고 말나오고
열심히하면 꼭 저렇게까지 해야하는거야며 말나오고...
그래서 저는 신경안쓰며 생활하네요~^^;;;
힘내시길~~

    0 0
작성일

싼값에 경력자 수준을 부려먹겠다는 생각이죠.
가르쳐 주는 것도 일이니 니 스스로 해라. 잘하면 득탬이고, 못하면 꽝이고..
제 경험상.. 아무것도 모르니 물어볼 수가 없어서..
그냥 검색 또 검색하고..
조금씩 알아가면서 뒤쳐지더라도 쫓아는 갔습니다..
야속하기도 하고, 업무 파악 회의를 도무지 할 생각도 안하면서 빵꾸나면 그때서야 돈으로 때우는 안일한 태도가 정말 마음에 안들었어요.
지금도 의문이긴 합니다.
한편으로는 후임으로 들어온 녀석이 난 모르니 일도 못하겠다는 어처구니 없는 태도에 그냥 방치해버렸습니다.
물어보지도 않고, 찾아보지도 않으니 아예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어요.
나도 스스로 했기에 너도 할 수 있으니까..
그런데.. 결국 니가 알려주지 않아서 후임이 아무것도 모른다고 질타하더군요.
헛웃음만 나왔습니다. 고작 오개월 신입이 후임을 이끌라구요?
나도 아는게 없는데..
좋은 선임 만나는 것도 복입니다..

    0 0
작성일

쓴말도 있어야 될것같아서 글 남깁니다.
회사는 학교가 아닙니다. 돈 받고 노동력을 제공하는 처지입니다.
그리고 두달이면 짧은 시간은 아닙니다.
안 알려줬으니깐 나는 당연히 모른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어느회사를 가도 마찬가지로 사람 떄문에 고생할 거라고 생각되네요.
다들 자기일 하느라 바쁜 상황에서 하나부터 백까지 다 가르쳐주는 그런 선생님같은 상사 혹은 선배가 세상에 있을것 같습니까?
모르는건 자랑이 아니고 부끄러운 일이고 다음부터 그런일이 있도록 상대방을 귀찮게 해서라도 알아내야 하는겁니다.
역지사지의 자세로 한번 생각해보세요.

    4 0
작성일

꼰대 마인드 아닌가요? 왜 회사의 교육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을까요? 햄버거 제조법이 있다고 칩시다 햄버거 만드는 순서도 알려주지도 않고 만들어보라고 한다음에 왜 이렇게 만들었냐 왜 물어보지 않았냐? 라는 식은 꼰대 마인드 같네요 햄버거를 만드는 법을 알려주고 왜 만들지 못하냐 왜 알려준데로 하지 않았냐 라고 질책을 해야지 그럴꺼면 사람 왜 씁니까 ㅋㅋㅋㅋ 그냥 기계를 시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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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알려줄 능력이나 있는 선임 만나면 행운이죠.
좋은 선임 만나는 것도 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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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솔직히 가르치는 입장에서 속 터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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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 프사보고 빵터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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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잘 넘어가야됩니다
그때 이미지로 앞으로 쭉 가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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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힘내세요. 밖에 나가면 지옥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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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맞아요....!! 진짜 별난사람들 많아요... ㅠㅠ
별걸로 다 트집잡습니다.. ㅠㅠ 같이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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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럼 이렇게 해주세요. 선배 갈굴수 있습니다
"그러게요. 왜 모를까요?? ㅡ,,ㅡ??" 이렇게 해주시면서 월급루팡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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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어딜가도 그렇긴 해요..
여기도 상황은 비슷하구요.. 그냥 잘 대처하시는수밖에..
처음에는 혼나면서도 계속 물어보고 해서 배웠는데..  이제는 저도 힘드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제 할거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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