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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제 지인도 제가족도 제가 아는 일 면식도 없는 사람들입니다라고 자꾸 최면을 걸어도
남일 같지않고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제가 그리스도 예수님도 아닌데요. 부처님도 아닌데요.
찰나에순간 너무 서글프게 아프게 그렇지만 아픈 비명도 못내고 사연많은 세상 갑자기
등지게된 고인 4분께 뭐라 위로 말씀 드려야 할지요...
블랙박스 영상을 보니 너무 아팠을것이고, 흐린날씨에 많이 춥지 않았을까 합니다.
버스기사에. 사고원인.. 사실 그런것들
제가 뭐라 얘기해도 살아있는자의 교만일뿐이죠.
버스기사를 엄벌해도 4분의 넋이 돌아올수 있는것도 아니구요.
재발방지대책을 내지도 못하는 스스로가 한심스럽구요.
피할 수 조차 없었던..시간을 다시 되돌려도 피할수 있을까 말까한...
상황 자체가 너무 안타깝고 또 안타깝습니다..
이름 모를 4분의 넋을 위로드리며 좋은세상에서 푹 쉬시고, 환생이 있다면
꼭 좋은 세상에서 다시 태어나셔서 행복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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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중에 운전자는 졸음운전 아니라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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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 차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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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인터넷 기사 새로 나올때마다 보면.. 정말 마음아프고 안타깝고 그러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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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계속 가슴이 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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