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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차 예비군 다녀왔습니다(마지막은 아니고 내일이랑 하반기 한번 더 남음ㅜㅜ)
전국단위로 갔었는데 예비군 약 430명 왔더군요 --;;;
부대에서 이야기하기론 거의 역대급이라고.
작년에도 이 부대에서 받았지만 보통 250명 내외였었는데 오늘은 좀 심하더군요.
점심도 식당에서 자리가 없어 못 먹은것도 처음이네요 ㅋㅋㅋㅋ 에어컨 빵빵한 식당을 뒤로하고
자연과 하나가 되어 강제로 밖에서 식사를.
도시락은 늘 그랬지만 뭐 무난했습니다.
그건 그렇고 사람이 워낙 많다보니 통제도 안 되고
자율코스 도는것도 딜레이가 너무 되서 기다림의 연속이였네요.
훈련강도는 뭐 작년에 비해 빡쎄진척(?)만 했다?랄까...뭐 합격은 다 잘 주더라구요.
예상 시간(3시 30분)보다는 조금 늦은 4시쯤 넘어서 퇴소했습니다.
내일도 더울텐데 걱정입니다. 교관 말로는 내일은 인원이 더 많은거 같다는 소릴 하더군요 ㅎㄷㄷ
ps. 군복 협찬해주신 딜버 사미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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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