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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신줄 놨네요(2)
시골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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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28 16:56:14
조회: 558  /  추천: 1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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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자게들어와서 정신줄 놨다는 글보니까.......

오늘 출근시간 착각해서....40분 지각한 제모습이 떠오릅니다.....하...

3교대하는 사람이라.... 굉장히 불규칙적인 생활이지만....

일년이 넘는 기간동안 근무를 착각해서 지각한적은 처음있는 일이네요..

3시가 교대시간인데..... 3시 3분에 전화받아서 출근안하시냐고??네??...

저오늘 밤근무 아닌가요?? ㅎㄷㄷ.... 확인해보니...... 오후근무였네요....

부랴부랴 챙겨서 출근하는데 날씨는 왜이렇게 덥고.....

지하철은...간격조정을 위한 대기를 하공....

출근하기까지의 40분동안 마음 조렸네요 ㅎ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처자님이 처자셨군요..
..

..

.....

........

죄송합니다...ㅠㅠ

    1 0
작성일

순간... 무슨말인지 몰라서..... 세번읽었어요 ㅋㅋㅋㅋ
아니용 ㅋㅋㅋ 8시부터 꺠있엇는데....ㅎㅎ 아예 근무시간을 착각한거라서 ㅠ

    0 0
작성일

네 더운데 처자님 화이팅~

어감이 이상하지만 화이팅~~~♡

    0 0
작성일

.

    0 0
작성일

90년대 센스인가요..

    0 0
작성일

요새 날이 너무 더워서 착각할 수 있을거 같아요ㅠㅠ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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