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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에 두 살 어린 여동생과 미국으로 건너간 지인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꽤나 잘 나가는 친구였지만
타지에서는 그래도 최대한 아껴야 하기에
웰빙푸드는 꿈도 못 꾸고
맨날 햄버거랑 콜라로 때웠다고 하더군요
미국생활 접고 5년만엔가 돌아왔던 친구 봤을때
키가 훌쩍 자랐더군요
26살이면 남자들도 이미 성장이 완료된 시점이고
지인 말로는 여동생도 키가 컸다고..
문제는 키에 비례해서 살이 뒤룩 ㅠ
가공식품에 뭔가를 집어 넣나요?
콜라에 골 발달에 매우 해로운 음식이라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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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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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에 이미 들어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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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짜요 걔네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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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조미료 폭탄인거죠 뭐..미국은 엄청 짜게 먹고 강하게 먹는다고 하네요. 햄버거에서도 소금맛이 날정도로요. 그냥 패스트푸드도 안좋은데 짠 패스트푸드를 매일 먹었으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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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긴 하네요. 옆으로 찌는거야 이미 많이 알려진 사실이지만 키가 컸다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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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자체가 워낙 고칼로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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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진정 싼 건 근대 과일이랑 채소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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