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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에 얼려있던 것들이 녹아있고 냉장실에 물은 미지근하고 온도설정은 껌뻑껌뻑 하고 있고...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니까 우웅 거리면서 냉장고가 돌아가고 온도가 다시 낮아져서 돌아가나 싶었는데
냉동실이 영하 10도 찍고 다시 올라가네요. 냉장고 옆은 너무 뜨겁고... 아주 큰 탈이 나긴 났나봐요.
얼마전에 부른 기사님 말로는 오래 썼으니까 큰 돈 들여서 고치지말고 고장나면 그냥 바꾸라는데 하필 토욜 고장에 부모님 안계실 때 고장나서 멘붕입니다. ㅡㅜ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니까 우웅 거리면서 냉장고가 돌아가고 온도가 다시 낮아져서 돌아가나 싶었는데
냉동실이 영하 10도 찍고 다시 올라가네요. 냉장고 옆은 너무 뜨겁고... 아주 큰 탈이 나긴 났나봐요.
얼마전에 부른 기사님 말로는 오래 썼으니까 큰 돈 들여서 고치지말고 고장나면 그냥 바꾸라는데 하필 토욜 고장에 부모님 안계실 때 고장나서 멘붕입니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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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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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는 한 번 고장나면 몇만원들여서 수리해도 얼마 못 가 또 고장나더군요. 그거 두번 반복하다가 세번째 고장때 결국 새거 구매...고장날때마다 버리는 식료품까지 생각하면 고장 즉시 새거 사는게 좋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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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참에 바꾸시길.... 고치는 비용도 만만치 않더라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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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땡겨서 뒤판따고 밑에 모터에 낀 먼지 제거함 해보세요 살아도 돌아오기도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