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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헐리우드에 별 관심도 없고, 맷데이먼이 누군지도 모르던 제가 ㅋㅋ 교회 전도사님 손에 끌려서 아무런 기대도 없이 툴툴대며 가서 봤던 영화였는데
너무너무 재미있었거든요... 그 이후 본 슈프리머시, 얼티메이텀도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며 정말 재미있게 보았죠..
본 특유의 그 간결하고 컴팩트한 액션과 지형지물을 교묘하게 활용하는 발로 뛰는 추격씬 등등.. 늘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제이슨 본은 기대가 크면서도, 한편으론 걱정이 컸어요.
주연 맷데이먼이 더 이상 전작 촬영 때처럼 젊지 않다는 것...
그래서인지 제이슨본에서는 맷데이먼의 액션이나 추격 등이 최소화된 느낌이더군요. 아무래도 CG없이 나이든 맷데이먼이 소화하기에는 무리인 측면이 많지 않았을까하네요 ㅎㅎ
하지만 스토리면에서도....
플롯의 긴장과 그 긴장이 해소되는 부분이 좀 맥없이 느껴지고
시리즈마다 있어왔던 내부 조력자 캐릭터의 그 동기가 쉽게 이해나 공감이 안 되더군요...
그리고 적도 명색이 CIA요원인데도 지나치게 무자비하고 파괴적인 것도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었네요 :(
본 시리즈를 볼 때마다 엔딩부의 여운과 함께 Moby의 OST가 짜릿한 느낌을 주었는데
이번 작품은 그런 게 없었네요.
나쁘진 않았지만... 아쉬운 점도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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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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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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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그러니깐요... 짜릿하게 소름끼치는 느낌이 없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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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개인적인 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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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액션이 좀 과했죠.. 좀 그만 좀 쳐부수지..란 생각이 ㅋ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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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보면서... 아.. 너무 기대를 햇던탓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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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랑 똑같은 부분에서 같은 공감을 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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