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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휴가라 내일부터 부모님이랑 놀러 가서 오랜만에 본가 왔어요.
내일 새벽 출발이라 가족들 모두 자고 저는 작업할게 있어서 라디오스타 켜놓고 놋북으로
일 좀 하고 있는데(누워서 하고 있어서 걸어다니지도 않았음ㅋㅋ)
갑자기 경비실에서 전화가 엄청 크게 와서 놀래서 바로 받았더니...
경비 아저씨가 아래층에서 시끄럽다고 민원왔다고 조용히 좀 해달라고 하네요..ㅠㅠ
가족들 전부 자고 있고 시끄러울 일이 없다고 다른 집 아니냐고 했더니..
경비아저씨가 조용히 해주세요 하고 끊네요.. 읭?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아니에요 아저씨 아랫집이 우리집하고 20년을 같은 동네에 살아서
부모님들끼리 계모임 하시는 분들이라구영..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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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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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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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위쪽에서 소리나면 윗집을 의심할수밖에 없죠 ㅠ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