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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서 교묘한 고객이 있더군요
 
정의구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6-08-05 11:27:23
조회: 1,799  /  추천: 2  /  반대: 0  /  댓글: 16 ]

본문

예전에 본 일인데
뭔가를 환불받으려는데 잘안되는지 고성을 지르더군요
들어보니 보통 계산할 때 점원이 이건 어떨시 환불안된다고 이야기해주는데 구매할 당시 말을 안해줬나봐요.
물건을 개봉이나 상품가치가 떨어지상태
저는 언제샀는지는 모르겠고요

점원은 매번 이야기를 해주지만 저희가 실수로 깜빡할 수 있다. 죄송한데 환불은 어려울 것 같다

고객은 매번 이야기해주는건 아는데 별 말 없길래 환불되는 품목인 줄 알았다.
손님 헷갈리게 하지마라.

결국엔 환불받아가던데...마지막에 회심의 미소 지으면서 나가는거 보고 소오름ㄷㄷㄷ

다이소 자주오는 것 같던데 개인적으로 정도면 환불불가품목은 알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직원의 실수를 교묘히 이용한 것 같긴했습니다..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아마 이야기해 줬어도 안해줬다 했을겁니다.

    4 0
작성일

영수증이 있어야 환불이 되는데,
언제 샀는지 모르다니 이상하네요.

    2 0
작성일

아 모른다는건 제가 모른다는 말입니다ㅎ

    2 0
작성일

어딜가나 쓰레기는 있죠..
그 판매원 멘탈에 상처가 없었으면 좋겠네요

    1 0
작성일

점장이 상대하던데....점장도 떨더라고요ㅠ

    0 0
작성일

직원 실수 아닌가요?
환불하는 과정에서 고함지르고 다른 손님이
불쾌함 느끼는건 잘못한건데
환불 안되는품목이면 직원이 구매시에 말해주는게 맞죠. 직원이 고지 안했다면 환불해주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필요한데 고지안했다고 멀쩡한거 환불하진 않을거고 교묘한 손님이 아니라 불쾌한손님?

    0 0
작성일

실수였다하더라도
일반적인 환불불가 기준은 그 고객도 내심 알았을 거라고 생각되어서요
뭐...명분 대결이죠ㅎ

    0 0
작성일

직원실수라도 환불하는 과정에서 다른 손님 불쾌감 느끼게 고함지르는게 잘못된겁니다.
자기 인성드러내는거죠.

    3 0
작성일

참 쓰레기 많아요.

    2 0
작성일

교묘한게 아니라 진상이죠~

    2 0
작성일

우리나라는 목소리 크면 장땡 ㅋㅋㅋㅋㅋ

헬조선 클라스

    0 0
작성일

출입금지 시키고 경찰부르는게

    3 0
작성일

와너무했다..

    0 0
작성일

그런 사람들 마트 가면 천지죠. 에휴.

    2 0
작성일

진상은 얄짤없이 영업방해로 경찰 불러야 하는데 기업들이 너무 오냐오냐해주니까 진상은 점점 진상화 되는 것 같아요ㅡㅡ

    0 0
작성일

그런 사람들은 강력하게 제재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렇게 안되는걸 진상력으로 해결하는걸 경험하면 나중에 다른데 가서 또하죠.
더 사소한걸로도, 더 작은걸로도 진상 부리게 되고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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