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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멸을 하려면 꾸준히 약을 쳐야 합니다.
근데 그렇게 하질 않아요..
제가 사는 동네 인근을 예로 들면....
황학동 노점상 없앤다고 한때 동대문 운동장쪽에 몰았다가 동묘 인근에
풍물시장을 만들어서 몰아넣었죠...
그럼 노점상이 없어졌냐 하면 원래 자리에도 생기고 더 확장이 됩니다.
하던놈도 내 자리니 안 비켜줍니다.
사람들이 아는 겁니다. 정부말 대로 하면 손해본다는걸.....
과거에 세운상가에서 용산이라던가....가든5라던가...
정부 말 듣고 온전히 정리하고 옮겨간 사람은 쪽박 찼고요...버텼던 사람들은
오히려 대박이 났죠..
이명박 때 황학벼룩시장 정리하느라 암만 해봤어도 똑 같아요...
이면도로에 이면도로로 아메바처럼 확장해 갑니다.
근데 더 큰 문제가 이제 젏은이들이 이런 불법 노점에 뛰어듭니다.
20대초반 팔팔한 친구들이 동대문 DDP 보면 한양공고앞길까지 점령했어요...
이제 불법점거 노점이 젊은이들로 왔다는거 굉장히 심각한 문제에요..
명동도 그렇고요....
박원순 시장의 노점대책 보니 걱정이 앞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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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노점 권리금도 상당할듯.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