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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5일 2박 2일간 회사에서 마련한 무주 구천동 펜션에 다녀왔네요.
펜션 바로 옆이 계곡이라 아주 시원하게 잘 지냈네요.
밤에 잘때 추워서 이불덥고 잘 정도네요..에어콘도 안틀었는데
문열고 한 10미터 정도만 가면 계곡물이라 아이들 놀기에도 아주 좋구요..
뭐 물론 계곡에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옛날만큼 물이 깨끗하진 않더라구요...
첫날엔 머루와인동굴에 들렀는데 동굴이라 무척시원하더군요.
입장료 2천원 내고 와인시음도 하고 마지막에 주는 시원한 매실쥬스..굿!
그리고 그 다음날은 곤돌라 타고 덕유산 정상까지 올라갔는데
높은 곳이라 그런지 덥지 않고 선선하다고 느껴질만큼 시원하더군요..
그런데 정상에서 파는 편의점 음료, 아이스크림은 같은 편의점인데도 무척 비싸네요.
얼음컵에 타먹는 음료 3개에 9천원, 아이스크림 4개 만 2천원 ㅜㅜ
아무리 산위에 있다해도 넘 비싸거 같애요..
어쨌든 오랜만에 무주에 갔는데 의외로 사람들이 무척많네요..
펜션시설이 좋아서 다음에 또 가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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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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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 괜찮으시면 쪽지로 이름이라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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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 보내드렸어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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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구천동 좋쵸 타계곡보다 넓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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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데 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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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너무 시원하고 좋더라구요..근데 족욕은 당분한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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