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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는데..정기적으로 갖는 친구 4명 모임이 있는데 누구 하나가 선물 시작하니 다들 어케어케해서 하게되더라구요. 비싼게 아니더라도 친구 뭐가 필요한지 생각해보고..좋은거 같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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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처럼 ,선물을 자주 줘보고 또 받아본 사람이 값어치를 떠나 값진 선물을 줄 수 있는것 같아요. 20대초반에 아는 여자들 생일 선물 막 하루이틀 고민하다 향수 선물하고 그랬었던 과거가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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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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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짜리 하나 작은 핸드크림이라도 생각지도 못했던 상대한테 받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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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에서 작은거라도 나누기 시작하면 서로 나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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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이면적으로 또 상호간의 관심표현이라고만 생각하면 어느선에서 끊어지게 되는데에 그렇게 서운해질 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관계의 척도로만 생각 안한다면 나쁠건 없다고 봅니다. 10번 선물해서 1개라도 받으면 고마운거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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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따듯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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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가는 만큼 오는건데, 저도 지인들한테 인색하게 살았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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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복이 없어서인지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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쬐끔 다르다면 주는것도 받는것도 익숙치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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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런식으로 주고받고 하는 관계는 뭔가 질척질척한것 같아서 싫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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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한편으론 이해는 갑니다. 다른 이야기일지 모르겠는데, 늘상 마주치는 상대한테 '밥 먹었어?' 라고 묻는거보다, 겉치레라도 '오늘따라 뭔가 좀 달라보이는데?' 라는 말한마디에 서로가 기분 좋을 수 있는것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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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것은 편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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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받고 안주고 한지 꽤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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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좋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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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주는건 좋아해도 받는걸 부담스러워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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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까진 저도 제 잘난맛에 살면서 남들한테 아부하는말 못했고, 리액션도 거의 없었는데 살다보니 오징어 임을 깨닫고 내 주변에 작은게 소중한거라는걸 깨닫게 되는거 같아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