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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더위에 시골 어술렁 거리는 아주머니
 
데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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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8-10 18:44:28
조회: 330  /  추천: 1  /  반대: 0  /  댓글: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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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색 상의와 모자 검은색 7부 바지에 배낭을 메고 제가 확인한 시간만
2시간 30분 제가 사는 마을을 배회하네요.
축사오고가고 면소재지 오가면서 계속 그 사이 2~3km 구간에서 계속 마주치게 됩니다.
옷차림이 허름하진 않습니다. 트래킹 복장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렇다고 임도를 걷는것도 아니고 의심스럽게 시골마을 골이라고 부르는 곳곳을 배외합니다.
제가 처음 시골 지방도에서 본게 4시 정도였는데 6시 30분쯤 제가 사는 마을안으로 들어와서
윗마을로 올라가네요. 관광지도 아니고 전혀 아무것도 없는 시골이고 100번 양보해도 이 시간에
아주머니 혼자 돌아다닐곳이 아닙니다. 전혀 모르는 분이고요.
어머니도 모른다고하시네요.
사실 도둑이 많다보니 조금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사전조사가 아닐까하고요.
그냥 국도로 지나가는 길이라면 길어도 30분이면 통과할 거리를 2시간 30분 이상 돌고있으니
길을 잘못 들어올만한 곳도 아닙니다.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귀농하러 땅보러 다니는 경우일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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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귀농하러 이 땡볕에 걸어서 몇시간씩 땅을 보러 다닌다고요? ㅡ.ㅡ 제가 귀농하신분들 많이알고 부동산 업자도 알지만 상식적으로 생각을 하셔야... 마을안에 차를 세워두고 마을을 둘러보면서 마을주민에게 묻는것도 아니고 지방도라지만 아스팔트 도로를 2km 걸어서 도착한 마을에서 땅을 보러 다닌다는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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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이날씨에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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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만약 지방도로 쭉 걸어가셨다면 트래킹이라거나 운동삼아 지나는길이라고 이해라도 하겠습니다. 사실 그것도 말도 안되고요. 다른 마을부터 지방도로 제가 본것만 2km 이상 걷다가 갑자기 제가 사는 마을에서 여기저기 곳곳 둘러본다는건 이상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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