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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극장에서 보고싶은 영화가 정말 많았는데
다 못보고 겨우 오늘 개봉한 터널을 보게 됐네요.
기대한만큼 재미있습니다.
중간 중간에 웃기는 장면이 많아서 많이들
웃으시던데, 마냥 편하게 웃을 수가 없더라구요.
그렇다고 프로불편러는 아니고요...
씁쓸.. 했습니다. 세월호를 떠올리게 하는 많은
장치들이 있었는데요. 다이빙벨과 비슷하게 생긴
장비도 나와서... 놀랐습니다.
여튼 기대만큼 재밌게 봤습니다. 추천~!
다 못보고 겨우 오늘 개봉한 터널을 보게 됐네요.
기대한만큼 재미있습니다.
중간 중간에 웃기는 장면이 많아서 많이들
웃으시던데, 마냥 편하게 웃을 수가 없더라구요.
그렇다고 프로불편러는 아니고요...
씁쓸.. 했습니다. 세월호를 떠올리게 하는 많은
장치들이 있었는데요. 다이빙벨과 비슷하게 생긴
장비도 나와서... 놀랐습니다.
여튼 기대만큼 재밌게 봤습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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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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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눈물 쥐어짜기 쉬운 장면도 신파로 안가고 해학으로 푸는 감독의 뛰어난 능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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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그냥.. 너무나 현실적인 (터널 밖의)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내더라구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