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즐겨찾기
딜바다
커뮤니티
정보
갤러리
장터
포럼
딜바다 안내
이벤트


 
엄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6-08-12 13:41:13
조회: 515  /  추천: 9  /  반대: 0  /  댓글: 38 ]

본문

?

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동물 카페 있습니다 함 가보세요.힐링됨..

푸들 12마리까지 키워본 경험으로는..

남의 동물이ㅠ젤 귀엽다..랄까요.

먼져들 보내면.. 그뒤는 남의 동물만 즐겨요

    3 0
작성일

이동네 가봤더니 애들이 주인 옆에서 안떨어지더라구요ㅜㅡㅜ

    0 0
작성일

전 무서워 죽겠지만 1,2,3은 심쿵해서 죽겠네요.

    2 0
작성일

ㅎㅎ 큰 순한애들도 많아요


(큰애들이 순한 이유가 크면서 사나운 애들은 다 죽어서라는. . )

    0 0
작성일

.

    1 0
작성일

주인을 위한 재롱ㅎ

    0 0
작성일

저도 개 고양이 다 좋아하고 보면 환장하는 편입니다만...
타인의 개에 손은 안가져 갑니다.
어릴 땐 너무 좋아해서 가까이가서 만지고 그랬는데 개가 그런 제가 위협적으로 느꼈는지 짖더군요 ㅠ
그래서 아무리 귀여워도 그냥 멀리서 봅니다.
특히 작은 강아지들은 무서워서 짖는다고 하더라구요...ㅠㅠ

    1 0
작성일

저도 만지려면 주인한테 허락맡는걸 당연하게 생각해서ㅎㅎ근데 그거 말걸기가 힘들더군요ㅜㅡㅜ

    0 0
작성일

    3 0
작성일

심쿵.......기여워주금 ㅠ

    0 0
작성일

딜바다에 애들 사진 올라올때의 제 모습입니다ㅎ

    0 0
작성일

아... 심쿵^^!

    1 0
작성일

고향집에 있는 개 만지면서 쉬는게 힐링캠프였는데. . 힐링이 필요하네요ㅎ

    0 0
작성일

애견까페 고양이까페 가세요

    1 0
작성일

전에 가까운데 갔는데 실망을 많이해서. . 알아보구 있어요ㅎ

    0 0
작성일

갑자기 그짤보고 싶네요. 견종이 베토벤에 나왔던 견종으로 기억되는데
옆에사람있고 서로 눈치보다가 개가 사람 빡 때리는거

    1 0
작성일

아. . 저장이 안돼있네요. .

    0 0
작성일

여친이랑 산책하다가 강아지 지나가면 제가 함박웃음을 짓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혼납니다

    1 0
작성일

저도요. .  또 개봤지!!!  이러는. .

    0 0
작성일

명동에 고양이카페 처음 가봤는데 도도할 것 같은 개냥이들이 사정없이 달려들어서
행복했던 기억이 있네요~ 사진도 많이찍었고..
아.. 고양이.. 너희는 왜 그렇게 이쁜건지

    2 0
작성일

고양이 솜방망이 한번만. .

    0 0
작성일

보는건 좋은데 어릴때 트라우마 때문에 만지는건 무서워서 싫어요.

    1 0
작성일

한번 물리면 트라우마가 오래간다고 하죠ㅎ

    0 0
작성일

고순이 발꼬락만 보고 있어도 하루가 금방갑니다.~ 냐옹~

    2 0
작성일

부러울 따름. .

    0 0
작성일



이거 하나 만져보실래요?

    2 0
작성일

데려오시죠!?!?  납치해 가겠습니다ㅎ

    0 0
작성일



내년에 중학교가는 나이인데 괜찮으시겠어요? ㅋㅋㅋㅋ

    2 0
작성일

캣초딩이 귀엽다고들 하지만 저는 다 좋습니다ㅎㅎ양말 신었네요ㅎㅎ

    1 0
작성일

저도 그래요~ ㅋㅋㅋ 책임질 자신이 없어 맨날 바라만 봅니다 ㅜㅜ

    1 0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메인으로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베터리 절약 모드 ON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