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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10시쯤 되면 건물 옥상에서 잠깐 기다려볼까 했는데..
기사를 보니 자정 쯤이 가장 관측하기 좋다고 하고,
마침 멀지않은 노을공원에 페르세우스 유성우 관측회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20분 정도면 도착할텐데 무엇보다 더운 날씨와
이 날씨에 노을공원까지 올라가는게...
물론 그런것보다 훨씬 더 걱정되는게 하나 있죠
날도 더운데 험한 꼴 보기 싫습니다...
혹시 미리 별똥별 관측하신 분 있으신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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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악마의 속삭임에 따라가시면 안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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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박효신 씨가 커플이 되면 딜바다 박효신 님(?)도 커플이 되는걸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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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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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거의 포기단계입니다 ㅠㅠ 그냥 건물 옥상에 맥주나 들고 올라가봐야겠어요 ㅎ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