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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목요일에 라이트아웃 시사회 갔다왔습니다.
공포 영화는 무지 좋아하는데 제대로 못보는 타입인데 혼자봤네요 ㅠㅠ..
여튼 제가 좋아하는 공포 스타일은 약간 일본스타일입니다.
미국의 고어나 슬래셔가 아닌 일본의 으스스한 느낌+기괴한 귀신...
요 영화가 제임스완 제작 영화잖아요.
제임스완 하면 컨저링이고.. 컨저링은 절 실망시키지 않은
서양 공포영화 답지 않은 그런 스타일이기에 믿고 봤습니다.
어떤 분은 시시하다 허무하다 하시는 분들 많았는데
개인적으론 정말 잘 보고 나왔네요.
1시간 30분 정도로 길지 않아 스토리도 질질 끌지 않고
사운드와 괴기스러운 귀신으로 공포감 조성이 매우 훌륭합니다..
약간 90년대~2000년대의 일본 공포영화 느낌이예요.
그래서 그런지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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