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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본 영화가 부산행, 덕혜옹주, 제임슨 본, 터널 이렇게 네 편 입니다.
저는 부산행을 재미있게 봤었는데 터널도 부산행 만큼이나 재미있고 부산행 정도의 흥행을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터널 안에 갖혀서 벌어지는 영화를 보며 내용은 다르지만 옛날에 봤던 폰부스라는 영화도 떠오르더군요.
하정우가 이끌어 가는 터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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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위 네편중이 터널이 젤 좋았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