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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상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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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8-14 17:11:42
조회: 3,974  /  추천: 13  /  반대: 34  /  댓글: 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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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처리된 게시물입니다.

추천 13 반대 34

댓글목록

작성일

타 종교는 어쩌라고

    0 0
작성일

운동하는 사람중에 꽤 있지 않나요? 그냥 그려려니...

    4 0
작성일

저도 개독 혐오자이긴 하나, 아래글들 보니 경기 일으키시는 분들 많으시네요.
선수가 금메달 따올땐 좋았으나 개독교라서 불편하신건가요? 선수가 어떤 종교가 되었든 본인이 마음의 위안을 얻고 또 그로 인해서 개인의 목적이 어떻든 국위선양을 했다면 그걸로 된 문제라고 봅니다. 솔직히 양궁이 정신력 싸움이라는건 모르는 분들 없을거 같고 그 정신력을 종교로 얻었다면 그걸로 된거죠. 비난까지 해야할 필요 있나 싶네요. 마무리에 '여러분도 개독믿으세요'도 아닌데..

    9 0
작성일

저 발언을 여타 공중파에서 했다면 충분히 문제될만하다고 봅니다.
근데 기독교방송이라네요.
그러면야 저러든 말든 상관없죠.
그러려고 만든 채널이니깐.

    8 0
작성일

종교는 자유라.. ㅎㅎ 같은 하나님믿고 있는분들에게만 해당하는 말로 받아들여 봅니다.

    6 0
작성일

기독교인이 뭘 잘못했을때 까는건 뭐라 할 수 없지만.
아무 이유없이 기독교인이라고 까는건
딜바다에선 안봤으면 하네요...

    27 0
작성일

저 하나님을 수령님으로 바꿔보세요.
그럼 사람들이 왜 거부감을 느끼는지 체감되실겁니다

    23 0
작성일

북한이 종교집단입니까?
맞지도 않는 비유를 하시고.

    15 0
작성일

북한에선 김일성 신화가 존재하고 아이들은 이걸 배우고 자랍니다.
즉 북한에서 김씨 일가는 신과 다름없어요

    2 0
작성일

북한 사람들이 김씨 일가를 믿고싶어서 믿나요?  탈북자들의 증언을 보면 다들 어쩔수없이 사는겁니다.  대한민국에서 기독교를 북한같은 체제에서 선택없이 믿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무슨 비유같은 비유를 해야 이해하지요.  안믿는 자유,  무엇을 믿을 자유....  전부 자유롭게 하는건데 웃기는군요.

    7 0
작성일

탈북자들처럼 믿기 싫어도 믿는척 하는 사람들이 김씨부자를 신처럼 추앙하는 꼴을 방송이나 주위에서 흔히 접했을때 얼마나 짜증났을지 생각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0 0
작성일

말이 안통하는 분이군요.  그냥 기독교 얘기하면 싫어하는 분으로 보이네요.  저는 그런분들이 싫습니다.  기독교든 불교든...  본인만의 편협한 생각으로 잘잘못을 따질일이 아닌것에 잘못이라고 손가락질하는 사람을요. 저에겐 님이 그런사람이네요.  그만좀하십시오.

    3 0
작성일

우리나라 기독교에 대해 부정적이건 사실인데 먼저시비조로  말은 거신건 님입니다.
전 답변을 해드렸을 뿐이고요. 저를 편협하다고 하기전 종교를 맹신하는 분들이 얼마나 더 편협한지 한번쯤 생각해 보시길...

    1 0
작성일

우리나라에서 기독교 반강제적인 경우 있는데요.
집안 사람이 죄다 기독교라서 반강제적으로 교회 다니고 억지로 믿음 강요당하는 사람 봤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기독교는 솔직히 좀 그렇죠. 맹목적이고 강제적이고...
대부분이 안 그렇겠지만
님 말과는 반대로 강제적으로 믿음 강요 당하는 사람도 꽤 있어요.

    3 0
작성일

주말마다 이 집 저 집 찾아다니면서 교회 나오라고 귀찮게 하고
길에서 다른 종교 비난하고
다른 종교 장소 찾아가서 방해하고 불상에 낙서하고.
왜 기독교를 비난하냐고요?
비난 받을만하니 비난하는 겁니다.
세금이나 좀 내라고 해주세요.
무슨 하나님이니 뭐니...
종교 이용해서 특권을 누리니깐 이유없이 욕 쳐먹어도 쌉니다.

    4 0
작성일

.

    4 0
작성일

북한에선 김일성 신화가 존재하고 아이들은 이걸 배우고 자랍니다.
즉 북한에서 김씨 일가는 신과 다름없어요(2)

    1 0
작성일

.

    1 0
작성일

둘다 불편한거 맞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보는 방송에선 저런 모습 보기 싫은 거구요. 근데 아래 댓글을 보니 기독교 방송에서 한 인터뷰인거 같은데 이게 사실이라면 크게 문제 될건 없을거 같긴합니다.

    0 0
작성일

뜬금없는 비유네요.

    4 0
작성일

기독교인들은 인정하기 싫을뿐 뜬금없는 비유는 아니죠.

    2 0
작성일

기독교와 북한 채제를 동일시 히는건가요? 정말 그렇다고 생각하는건가요?

    0 0
작성일

현제 100% 동일하진 않겠죠.
다만 가장큰 차이라 한다면 기독교는 현제 독점적 권력이 없고(정교불일치) 북한은 권력이 있는정도(정교일치) 일거 같네요.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 개독들을 보면 북한처럼 권력이 주어지다면 북한 못지 않을거 같긴합니다.

    1 0
작성일

안중근 유관순 김구 선생 모두 기독교인것은 아십니까. 독립운동가를 김일성이랑 동일시 하십니까.

    0 0
작성일

논리에 한계를 보이시네요 흔히 기독교인들이 저지르는 오류가 이런 오류죠.
답을 해드릴께요. 네 그분들 훌륭한 분들 맞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에게 감사하고 있구요. 하지만 그분들의 업적과 종교는 따로 생각하셔야 합니다. 임진왜란때 기독교 깃발을 앞세워 우리나라를 가장먼저 짓밟은 소서행장 고니시도 기독교인입니다.  님 논리대로라면 임진왜란때 기독교가 가장먼저 우리나라 사람들 목을 베어버린게 되어버립니다.

    0 0
작성일

권력이 개독에게 주어진다면 북한못지 않을것이다라고 하셨는데 독립을 이끈 김구선생의 당시 지지도를 생각하면 상당한 권력이 있었음은 눈에 보이듯 뻔합니다. 왜 권력을 손이 쥔 기독교인 김구 선생은 김일성같이 하지 않았나요. 종교와 행위를 일치시키면 안된다고 하면서 왜 우리나라 개독은 그런 행위를 할것이다 라는 논리를 펼치십니까.  논리에 한계가 없으신 난민족님 답변 바랍니다.

    0 0
작성일

김구선생만 기독교가 아니였죠. 이승만도 기독교인 이었습니다.
결국 이승만이 집권에 성공했고 우리나라 기독교 전파에 엄청
기여를 했죠. 자...  결과적으로 우리나라가 어떻게 됐나요?
분명 말해줬음에도 또 논리의 오류를 범하시는데 사람의 행동(업적)을 보세요 종교로 자꾸 연관시키지 말구요
김구선생님은 참 위대한 인물이지만 만일 종교란 틀안에 갇혀 정치를 했다면 아마 그 이름이 어떻게 남을진 장담 못하는겁니다.
그리고 과거나 지금이나 역사를 보시면 알겠지만 종교란 틀안에서 정치는 분명 한계가 있을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정교분리는 반드시 필요한거죠.

지금 우리나라 개독들 하는 꼬락서니(행동) 참 가관이죠. 근데 이딴 짓(행동) 하는 개독들이 이나라 기독교의 주류입니다. 이런 인간들이 권력까지 잡는다면 어떻게 될지 뻔히 안보이시는지요.  그래서 북한 못지 않을것이다 라고 한겁니다. 이제 답변이 되었나요?

    0 0
작성일

바로 위에 업적을 보지 말라고 써놓으시고 이번엔 업적을 보라고 하시니 무슨 논리를 펼치시는지 당최 알 수가 없어 대화가 불가능한 지경입니다. 맞춤법도 한두 개 틀려야 오타지요.  맞춤법도 제대로 못 배우신 분께서 논리의 오류니 한계니 말씀을 하시니 상대방의 말을 들을 준비가 전혀 안되신 분으로 보입니다.

    0 0
작성일

이정도 설명했으면 초등학생도 적당히 알아들을만도 한데 할말 없으니 그냥 비아냥으로
끝내시다니. ㅋㅋ
개독들은 알아 들어도 억어지를 쓰는건지 아니면 성경외의 말은 못알아 먹는건지
도무지 알수가 없군요.

"그분들의 업적과 종교는 따로 생각하셔야 합니다."
분명 위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제가 언제 업적을 보지 말라고했어요? 이젠 글도 못읽어요?

김구 선생을 다시 설명하죠.
큰 틀에서 비종교인으로써의 행동(업적)과 종교인으로써의 행동(업적)을 구분하라는
겁니다. 즉 독립운동가로써 훌륭한 분인건 누구나 부정 못하지만 그걸 종교적 행동으로
생각하는건 개독들이나 하는거라구요.
마찬가지로 이승만역시 기독교인이지만 그가 행한 ㅄ같은 행동은 정치인으로써 잘못한거지
종교인으로 까는일은 거의 없잖아요.
소서행장 고니시도 일본군 장수로써 잔인한 짓을 행한거지 기독교인으로써 그 잔인한 짓을
한건 아니잖아요
이래도 못알아 듣겠습니까?

더 예시를 들어줄까요?
종교적 이름으로 행한 악행은 대표적으로 중세시대 마녀사냥이 있죠. 이건 정교
일치사회에서 행한 대표적 기독교의 만행입니다. 마치 지금의 북한처럼요.
그래서 전 정교일치를 반대하며 지금의 개만도 못한 행동을 누적한 개독들이
정치권력을 잡는걸 반대하며 깐건데 이걸 왜 독립운동가 김구 선생님이 기독교인인걸로
물고늘어져요?
김구 선생님이 지금 우리나라의 개만도 못한 개독급 인물이셨나요?
만일 김구 선생님이 집권했다면 대한민국을 기독교 국가로 만들 계획이셨나요?
전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단지 김구선생님이 기독교인이라해서 지금의 개독과 동급 취급하는 님의 행동 진짜
ㅂㅅ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시대에 김구선생님이 정치가로써 나오신다면 저는 대한민국 정치인 김구는
지지하지만 기독교 국가를 추구하는 김구라면 아마 개독급으로 욕할겁니다.
진짜 이래도 못알아 듣겠어요?
그럼 초등학교 읽기부터 다시 배우시길.

    0 0
작성일

글도 못읽냐, 논리가 한계를 드러냈다, 논리의 오류다.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는 조금도 나아지질 않고 갈수록 가관이시군요. 초등학교에서 예의범절을 배우셨으면 이런 성인이 되지 않으셨을텐데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김구 선생이 기독교인 인것과 그의 업적을 구분짓자 하신 말씀은 부분적으로 공감되는 말입니다. 그가 기독교인이어서 그런 업적을 쌓았다고 보기만은 어렵죠. 자신의 성품이 덕을 쌓기에 충분하였다 볼 수도 있겠습니다만 김구 선생이 쓴 '나의 소원'이라는 시를 초등교육 과정에서 한번이라도 읽어보셨다면 결코 그의 신앙과 해방의 소원이 분리되어질 수 없다는 것을 아실것입니다. 네 소원이 무엇이냐 하고 하나님이 내게 물으시면 나는 서슴지 않고 내 소원은 대한독립이요 하고 대답할 것이다. 이 글을 지금 처음 읽으신다면 그동안 받아오신 교육수준을 개탄하셔야 할것이며 읽어보신적이 있다면 김구선생이 말한 독립에 대한 염원은 그의 신앙을 기반으로 형성되었다라는것을 부정하실 수 없었을텐데 어찌 김구선생의 독립운동을 종교와 연관시키지 말라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건 제게 따질일이 아니라 자신의 소원을 밝힌 김구선생에게 가서 따지셔야 할 내용입니다. 물론 모든 인간의 행동이 종교와 연관되어질 수는 없겠습니다. 같은 성경을 두고도 같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두고도 각기 달리 해석하는 바람에 어떤이는 선을 행하고 어떤이는 참혹한 전쟁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선을 행하는 이는 이미 그 마음밭이 좋은 토양이었던 것일테고 마음에 가시덤불과 자갈이 가득한이는 자기 멋대로 해석하고 날조하여 탐욕과 욕망 이기심에 사로잡혀 살겠지요. 한참을 더 상세히 설명하고 싶지만 어차피 귀를 닫은 당신에게 아무리 좋은 소리를 들려준다 한들 소음일 뿐 이겠지요. 자신과 의견이 다르다 하여 잠시 온라인에서 담론하는 자들을 이토록 멸시하는 당신이 그동안 얼마나 많은 독을 그 혀로 내뱉었는지는 상상하지 않아도 눈에 훤히 보이는 일입니다. 부디 자중하시어 스스로의 체면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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