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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종교는 어쩌라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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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는 사람중에 꽤 있지 않나요? 그냥 그려려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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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개독 혐오자이긴 하나, 아래글들 보니 경기 일으키시는 분들 많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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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발언을 여타 공중파에서 했다면 충분히 문제될만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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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자유라.. ㅎㅎ 같은 하나님믿고 있는분들에게만 해당하는 말로 받아들여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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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이 뭘 잘못했을때 까는건 뭐라 할 수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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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하나님을 수령님으로 바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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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종교집단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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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선 김일성 신화가 존재하고 아이들은 이걸 배우고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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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사람들이 김씨 일가를 믿고싶어서 믿나요? 탈북자들의 증언을 보면 다들 어쩔수없이 사는겁니다. 대한민국에서 기독교를 북한같은 체제에서 선택없이 믿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무슨 비유같은 비유를 해야 이해하지요. 안믿는 자유, 무엇을 믿을 자유.... 전부 자유롭게 하는건데 웃기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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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들처럼 믿기 싫어도 믿는척 하는 사람들이 김씨부자를 신처럼 추앙하는 꼴을 방송이나 주위에서 흔히 접했을때 얼마나 짜증났을지 생각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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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안통하는 분이군요. 그냥 기독교 얘기하면 싫어하는 분으로 보이네요. 저는 그런분들이 싫습니다. 기독교든 불교든... 본인만의 편협한 생각으로 잘잘못을 따질일이 아닌것에 잘못이라고 손가락질하는 사람을요. 저에겐 님이 그런사람이네요. 그만좀하십시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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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기독교에 대해 부정적이건 사실인데 먼저시비조로 말은 거신건 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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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기독교 반강제적인 경우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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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이 집 저 집 찾아다니면서 교회 나오라고 귀찮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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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선 김일성 신화가 존재하고 아이들은 이걸 배우고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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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불편한거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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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는 비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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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은 인정하기 싫을뿐 뜬금없는 비유는 아니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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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와 북한 채제를 동일시 히는건가요? 정말 그렇다고 생각하는건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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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제 100% 동일하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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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유관순 김구 선생 모두 기독교인것은 아십니까. 독립운동가를 김일성이랑 동일시 하십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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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에 한계를 보이시네요 흔히 기독교인들이 저지르는 오류가 이런 오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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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이 개독에게 주어진다면 북한못지 않을것이다라고 하셨는데 독립을 이끈 김구선생의 당시 지지도를 생각하면 상당한 권력이 있었음은 눈에 보이듯 뻔합니다. 왜 권력을 손이 쥔 기독교인 김구 선생은 김일성같이 하지 않았나요. 종교와 행위를 일치시키면 안된다고 하면서 왜 우리나라 개독은 그런 행위를 할것이다 라는 논리를 펼치십니까. 논리에 한계가 없으신 난민족님 답변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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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선생만 기독교가 아니였죠. 이승만도 기독교인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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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위에 업적을 보지 말라고 써놓으시고 이번엔 업적을 보라고 하시니 무슨 논리를 펼치시는지 당최 알 수가 없어 대화가 불가능한 지경입니다. 맞춤법도 한두 개 틀려야 오타지요. 맞춤법도 제대로 못 배우신 분께서 논리의 오류니 한계니 말씀을 하시니 상대방의 말을 들을 준비가 전혀 안되신 분으로 보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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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설명했으면 초등학생도 적당히 알아들을만도 한데 할말 없으니 그냥 비아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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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 못읽냐, 논리가 한계를 드러냈다, 논리의 오류다.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는 조금도 나아지질 않고 갈수록 가관이시군요. 초등학교에서 예의범절을 배우셨으면 이런 성인이 되지 않으셨을텐데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김구 선생이 기독교인 인것과 그의 업적을 구분짓자 하신 말씀은 부분적으로 공감되는 말입니다. 그가 기독교인이어서 그런 업적을 쌓았다고 보기만은 어렵죠. 자신의 성품이 덕을 쌓기에 충분하였다 볼 수도 있겠습니다만 김구 선생이 쓴 '나의 소원'이라는 시를 초등교육 과정에서 한번이라도 읽어보셨다면 결코 그의 신앙과 해방의 소원이 분리되어질 수 없다는 것을 아실것입니다. 네 소원이 무엇이냐 하고 하나님이 내게 물으시면 나는 서슴지 않고 내 소원은 대한독립이요 하고 대답할 것이다. 이 글을 지금 처음 읽으신다면 그동안 받아오신 교육수준을 개탄하셔야 할것이며 읽어보신적이 있다면 김구선생이 말한 독립에 대한 염원은 그의 신앙을 기반으로 형성되었다라는것을 부정하실 수 없었을텐데 어찌 김구선생의 독립운동을 종교와 연관시키지 말라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건 제게 따질일이 아니라 자신의 소원을 밝힌 김구선생에게 가서 따지셔야 할 내용입니다. 물론 모든 인간의 행동이 종교와 연관되어질 수는 없겠습니다. 같은 성경을 두고도 같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두고도 각기 달리 해석하는 바람에 어떤이는 선을 행하고 어떤이는 참혹한 전쟁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선을 행하는 이는 이미 그 마음밭이 좋은 토양이었던 것일테고 마음에 가시덤불과 자갈이 가득한이는 자기 멋대로 해석하고 날조하여 탐욕과 욕망 이기심에 사로잡혀 살겠지요. 한참을 더 상세히 설명하고 싶지만 어차피 귀를 닫은 당신에게 아무리 좋은 소리를 들려준다 한들 소음일 뿐 이겠지요. 자신과 의견이 다르다 하여 잠시 온라인에서 담론하는 자들을 이토록 멸시하는 당신이 그동안 얼마나 많은 독을 그 혀로 내뱉었는지는 상상하지 않아도 눈에 훤히 보이는 일입니다. 부디 자중하시어 스스로의 체면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