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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 유지가 안 돼서 멀리 합니다
술: 2잔 마시면 쓰러질 거 같고요
주사는 없습니다
매운 거: 콧물이 줄줄 나오며
속이 아픕니다
그런데요
억울한 말 들었습니다
남이 하면 나도 해야 될 거 같고
안 하면 내가 혹시 이상한 사람으로
보이지 않나? 하는 심리를
많은 사람들이 갖고 있다는 건 알지만
술 안 좋아한다며
사회생활 불가하며 실패자 될 거라네요
(다른 나라는 이런 식으로 안 한다네요)
비빔밥에 고추장을 아주 약간만
넣어달랬더니
식당 아줌마가
(정겨운 말씨가 아닌 시비조로)
아니, 왜 이렇게 먹어?
나는 절대로 이렇게 못 먹어!!
고추장 팍팍 넣어! 왜 이렇게 먹어?
라고 합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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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매운음식을 싫어하며 남말을 신경쓰시는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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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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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무시가 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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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 되지만 해 볼게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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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말 신경 쓰면 끝도 없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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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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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취향이 존재하니 신경쓰지마세요. 당당해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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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 신경 안 쓰려고 노력할게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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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술을 못먹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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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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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랑하는 사람은 솔직히 없어보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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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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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이렇게 못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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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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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안먹는다고 여자한테 사회생활도 해본적없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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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다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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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 너무 하네요 ㅜ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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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의때문이 아닐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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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고 나서 그런거라 어의때문은 아닌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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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매운음식이 몸에 안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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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음식 몸에 안받고 눈물 콧물 다나는데 가끔 한국사람 맞냐는 소리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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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상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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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권하는 사회는 정말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술을 잘 못마시는 저도 술때문에 이직을 고려했었지요(물론 다른 이유와 함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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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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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마세요. 술 권하는 사회 문화는 점점 없어지는 추세입니다. 회사만 잘 선택하셔도 걱정없으실 거예요. 친구는 술 회식 걱정전혀안하는 회사라 좋다고하더라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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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지는 추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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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매운 거 못 먹고, 술 마시면 숙면을 못해서 안 마셔요. 비빕밥 먹을 일 있을 때는 고추장 따로 달라고 해서 거르고 먹어요. 참고로 비비고에서 비빕밥 주문하니 고추장이 아니라 간장 양념 주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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