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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여름 들어 네번째 관람하는 영화가 되었네요. (태양 아래 (한글자막) -> 부산행 -> 터널 -> 서울역)
조조라서 그런지 아니면 애니메이션이라 그런지 몰라도 부산행과는 달리 10명 정도 있었습니다.
부산행은 연상호 감독만의 특징을 반쯤 죽여놓은 채로 나왔지만 서울역은 분위기가 어두우면서 감독 특유의 색깔이 잘 드러나 있어 애니메이션에 편견이 없는 사람이라면 적극 추천드립니다. 부산행에서 나온 좀비의 특징이 공유되기 때문에 이런 점들을 관찰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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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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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러가고싶네요. 당장은못가는데 언제까지 상영을할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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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망하지만 않는다면 다다음주까지는 할거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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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보고왔는데 여기는 조조부터 사람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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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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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인들은 연예인 더빙! 이러고 있던데 어떤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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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 분 더빙이 약간 부족했던 점 빼고는 잘 모르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