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영화 더울프오브 월스트리트 다들 아시죠?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마고로비가 나오는 19금 영화죠.
거기 보면 주인공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페니 스톡(가격이 싸고 위험이 높은 주식)이라 불리는 장외시장의 소액 증권을 현란한 말쏨씨로 비싸게 팔아먹어 엄청난 이윤을 남기고 회사를 차려 부자가 되는데 한국에서도 재현했나 봐요. ㄷㄷㄷ;
흙수저로 성공한 애널리스트로 케이블 방송에도 나온 유명인인가 보던데 영화 보고 모티브로 삼았을지도...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60817212046869
|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
|
작성일
|
|
|
제가 주식을 잘 몰라선지
| ||
|
|
작성일
|
|
|
비상장 주식인만큼 페티스톡은 해당 회사의 정확한 재무구조와 수익구조를 알기가 어렵고 법적으로 보호받기도 힘듭니다. 그 허점을 이용해서 애널리스트가 중간에서 쓰레기 회사를 포장해 원금과 수익보장 등 실제 지켜지지 않을 말들로 현혹해서 비싼값에 팔아먹는거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