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구급차 가로막고 교통사고낸 음주운전자.GISA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즐겨찾기
딜바다
커뮤니티
정보
갤러리
장터
포럼
딜바다 안내
이벤트

일부러 구급차 가로막고 교통사고낸 음주운전자.GISA
바람이불어오는곳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6-08-19 14:43:02
조회: 638  /  추천: 7  /  반대: 0  /  댓글: 16 ]

본문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60819105136865&RIGHT_REPLY=R1

 

평소 막히는 도로였기 때문에 구급대원들은 길을 터달라는 안내방송을 하며 현장으로 내달렸다. 한시가 급한 이때 한 흰색 승용차가 편도 1차로 도로에서 구급차 앞을 막아섰다. 술에 만취한 이 운전자는 구급대원에게 "니가 뭔데 길을 비키라 마라"라며 욕설을 내뱉었다. 한참을 구급대원과 실랑이한 운전자 김모(59)씨는 운전석으로 돌아가더니 갑자기 후진으로 구급차를 '쿵, 쿵' 두 차례 들이받고 달아났다. 

 

구급대원들은 뺑소니까지 당해 황당했지만, 환자를 이송하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에 경찰에 신고한 뒤 사고 현장으로 다시 달려갔다. 그러나 음주 운전자의 소동으로 이미 5∼7분 출동이 지체된 터라 환자들은 다른 구급차로 병원으로 옮겨진 뒤였다

 

김씨는 구급차를 들이받은 뒤 태연히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 잠을 자다가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당시 김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217%로 면허 취소 수치를 훨씬 뛰어넘었다. 김씨는 경찰에서 "술에 너무 취해 사고 당시 상황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 소방당국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와 별도로 김씨를 소방기본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19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술해 취해 기억이 나지 않으니 집행유예에 벌금조금 나오겠군요.

    4 0
작성일

저런인간들 어케좀 안되나요 ..

    1 0
작성일

콩밥을 먹이고 몽둥이로 패야 할놈들

    0 0
작성일

이건 진짜 ㅁㅊㄴ이네요.
면허증 취소하고 평생 못따게 해야합니다.

    2 0
작성일

이런건 징역형을 줘도 될듯!! 너무 유한 우리나라 법!

    0 0
작성일

.

    4 0
작성일

전주 한옥마을에 미친놈들이 늘어나고 있어서 문제에요

    0 0
작성일

별의별 사람들이 많네요ㄷㄷ

    0 0
작성일

"벌금 천만원 + 운전면허 영구취소' 이정도만 해도 음주운전하는 사람 없을껍니다.

    4 0
작성일

.

    4 0
작성일

저런것들은 그자리에서 몽둥이 찜질 안되나요??.. 좀 법을 바꿔야되지싶은데...

    3 0
작성일

저래도 불구속;;;

    1 0
작성일

불구속이 무죄는 아니죠
증거인멸의 가능성이 없으니 불구속인듯

    0 0
작성일

피고가 초범이고 죄를 뉘우치고 있는점으로 블러블러 벌금 또는 집유~

우리나라 좋은나라~

    0 0
작성일

아.. 진짜 저놈이랑 1대1로 맞짱뜨고 싶네요

    0 0
작성일

진짜 미친XXX 네요 ㅡㅡㅋ

    0 0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메인으로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베터리 절약 모드 ON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