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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집 주변에 배회하는 길냥이 얘기한 적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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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8-20 14:04:13
조회: 412  /  추천: 1  /  반대: 0  /  댓글: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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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막 아부지 작업장 건물 내부까지 들어와서 돌아다니네요..
응가싸려는 포즈인지 모르는데 엉거주춤한 자세 잡길래 언능 소리쳐서 내보냈어요 ㅠㅠ
어무니한테 말했더니 아부지가 금주내로 잡아서 다른데 갖다놓는다고 하네요.
음식물쓰레기봉투는 통에 넣어놔서 괜찮은데 일반쓰레기봉투는 다 뜯어놔서 집 앞이 엉망이네요ㅠ
엄마가 쓰레기도 못버린다며 한탄을 하시네요...
점프력이 좋은지 담도 그냥 넘어요ㄷㄷ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먹을게없어서 봉투 뜯는거일텐데 안타깝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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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불쌍하기는 한데, 어떻게 해줄 수 있는 게 없어요..
저희 집 주변이 위험해서 오히려ㅠㅠ

    0 0
작성일

사료를 상납하심이.....

    1 0
작성일

뭐라도 주고 싶은데 집 주변이 대로변이라 되게 위험해서 다른 곳으로 보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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