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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인생 대굴욕 소개팅을 했습니다..
 
귀찮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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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8-22 20:18:51
조회: 1,230  /  추천: 0  /  반대: 0  /  댓글: 9 ]

본문

길게 쓰기도 싫고...
주선자가 정말 괜찮은 츠자라고.. 꼭 만나라고 몇달을 쫓아다녀서 했다가..
개까이고..(뭐지? 난 하고 싶지도 않았는데)
멘붕으로 몇달 고생했습니다..


주선자가 미안하다 미안하다....
그러고 넘어갔죠..


그러고 방금 주선자한테 연락 왔는데..

또 소개팅할 생각 없냐고..


제가 한숨 쉬면서 왜 또 나한테 그러냐고 하니까..
본인 주변에 제일 괜찮은 남자가 나라고...




하아..

형만 아니면 때렸을텐데..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엄청난 미인이었나요?ㄷㄷ

    0 0
작성일

그랬으면 제가 매달려 봤죠 ㅠㅠ

    0 0
작성일

좋은형맞는데요?

    0 0
작성일

조흔 형인데..
조흔 주선자인지는..

    0 0
작성일

상대방도 주선자분 주변에 제일 괜찮은 처자인지 확인 후
본인 평가가 필요하겠군요.....

    0 0
작성일

작년엔 본인 친구 중에 제일 아까운 ㅊㅈ라고 소개팅..(저한테는 연상이었죠)
올해는 주변 어른이 괜찮은 남자 알아봐달라고 했다네요..

    0 0
작성일

남자 만나보실 생각 없나요

    1 0
작성일

이...있스.....

    0 0
작성일

이번엔 성공하시길...ㅋㅋㅋㅋ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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