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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2만5천원 정도 전기요금을 내고 있는데,
좀전에 한전 검침원이 전기사용량이 늘어서 그런지 연락을 주셨네요.
벽걸이 에어컨 설정온도 28도로 맞춰놓고 선풍기 돌리면서 한달을 버텼는데요.
요금이 9만원 가량 나올 것으로 예상이 된다고 합니다.
5만원 정도 예상을 했는데, 정말 많이 나오긴 하네요.
검침일 기준으로 따져보면 좀 손해를 보긴 한 것 같아요.
7월 25일부터 8월 24일까지 가장 더울 시기의
전기요금이 한달치로 계산되니
누진제의 덕?을 봐서 9만원이 나온 것 같네요.
무더위에 아기들은 체온조절이 잘 안되서
갑자기 두드러기가 올라올 수 있다고 하는데,
저희 아기도 이번에 더위 때문에
두드러기가 생겨 에어컨을 안켤수가 없더라고요.
이상 산자부와 한국전력에게 보내는 넋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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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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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침일에 따라 달라지는 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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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좀 비합리적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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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인가구라 80k정도 나왔는데 에어컨몇번틀어서 101k나와서 2단계요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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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갑작스럽게 전화를 받은 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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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흰 아직 전기세가 안나왔어요.. 그래서 조마조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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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지로나오기 전인데 전기세 걱정됩니다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