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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media.daum.net/v/20160826134126873?f=m
아침부터 눈물나는 기사네요
구급차 비용이 없어서 12키로를 아내 시신을 매고 갔다네요 조만간 돈에 미쳐 시신놓고 장사하는 헬조선 병원과 똑같네요
12키로면 적어도 시신매고 4시간을 걸었다는 건데
남편분과 딸의 가슴이 얼마나 아팠을까요
그는 병원에 “아내 시신을 집까지 옮길 수 있도록 구급차를 마련해달라”고 부탁했지만, 병원 직원은 “돈이 없으면 개인 구급차를 마련해줄 수 없다”며 거절했고 “빨리 아내의 시신을 처리해달라”고 재촉하기까지 했다. 당시 남성은 아내 병원비를 부담하느라 돈이 모자랐던 탓에 결국 아내의 시신을 천으로 감싼 뒤 어깨에 짊어지고 걸음을 옮겼다.
아침부터 눈물나는 기사네요
구급차 비용이 없어서 12키로를 아내 시신을 매고 갔다네요 조만간 돈에 미쳐 시신놓고 장사하는 헬조선 병원과 똑같네요
12키로면 적어도 시신매고 4시간을 걸었다는 건데
남편분과 딸의 가슴이 얼마나 아팠을까요
그는 병원에 “아내 시신을 집까지 옮길 수 있도록 구급차를 마련해달라”고 부탁했지만, 병원 직원은 “돈이 없으면 개인 구급차를 마련해줄 수 없다”며 거절했고 “빨리 아내의 시신을 처리해달라”고 재촉하기까지 했다. 당시 남성은 아내 병원비를 부담하느라 돈이 모자랐던 탓에 결국 아내의 시신을 천으로 감싼 뒤 어깨에 짊어지고 걸음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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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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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였나 영화였나 짤방자주돌아다니던거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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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은 구급차를 마련되기 전 남성이 먼저 갔다라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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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이 저기도 여기처럼 돈만 보고 장사하는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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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랑 한국이랑 친구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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