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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서 있는데
차가 출발하면서 할머니도 움직이더니 제 옆구리를 꼬집네요
뭐 안넘어지려고 반사적으로 그럴 수 있구나 할 수 있는데
아무런 말도 없이 그냥 가니 황당하네요
차가 출발하면서 할머니도 움직이더니 제 옆구리를 꼬집네요
뭐 안넘어지려고 반사적으로 그럴 수 있구나 할 수 있는데
아무런 말도 없이 그냥 가니 황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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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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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당한적있어요 엄청 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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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같은할머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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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불쾌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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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아프실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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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에휴 왜그러셨을까요 ㅜㅜㅜㅜㅜ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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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르신들이라면 그러려니 하고있습니다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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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잌후 뻔뻔한 사람한테 걸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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