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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황당한 일을 겪었네요
 
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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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8-30 19:56:36
조회: 369  /  추천: 3  /  반대: 0  /  댓글: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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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서 있는데
차가 출발하면서 할머니도 움직이더니 제 옆구리를 꼬집네요
뭐 안넘어지려고 반사적으로 그럴 수 있구나 할 수 있는데
아무런 말도 없이 그냥 가니 황당하네요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아....... 저도 당한적있어요 엄청 짜증나요!!!!!!!!
걍 잡는거도 아니고 꼬집히는 그 느낌...
말없이 당연하다는듯 쳐다보고 그냥 갔어요 넘 불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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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헉 같은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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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도 불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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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헐 아프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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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에휴 왜그러셨을까요 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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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전 어르신들이라면 그러려니 하고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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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어잌후 뻔뻔한 사람한테 걸렸군요
그냥 넘기시는게 이기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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