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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그리고 책임감...
절마는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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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8-31 00:43:08
조회: 285  /  추천: 9  /  반대: 0  /  댓글: 11 ]

본문

http://www.fnnews.com/news/201608301751219803

 

한 생명을 책임진다는 것은

 

그게 얼마 어려운 것인데

 

우리 주변에 보면

너무 쉽게 생각하니깐  쉽게 버리고 그러는 것 아닐까요?

 

그런데

 

사진이 너무 가슴 아프네요.


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1 0
작성일

저도 공감해요 고양이 강아지 정말 좋아하는데..
매일 챙겨줄 여건과 자신이 없어서 못 키우고 있어요 ㅠ 마음은 굴뚝같지만..
여름철만 되면 반려견, 반려묘 버리는 몰상식한 사람들 보면 화도 나구 정말 ㅠㅜ
애완동물 등록제나 뭐 이런 제도로 책임감을 강제로 부여했으면..

    2 0
작성일

에효효효 ㅠㅠ 집에 있는 강쥐보면 나중에 어케보내나 싶네요

    1 0
작성일

아 어떡해... 펑펑 울고 말았어요ㅜㅠ

    1 0
작성일

마음이 아픕니다.

    1 0
작성일

가슴아픈 일이네요.. 눈물이.. ㅠㅠ

    1 0
작성일

산에다 자꾸 버리니깐 이렇게 팻말을 붙여놓았더군요.
"애완동물은 산에서 살수 없습니다. 버리지 마세요."

    0 0
작성일

고양이 네 마리 키우고 있어요. 처음엔 애들이 너무 예뻐서 별 생각 없이 6개월 동안 네 마리를 들인 거거든요. 다 같은 나이... 근데 생각해보니 같은 나이니 떠나는 날도 비슷할 거잔아요. 그날 생각하면 너무너무 벌써부터 속상해요. 너무 힘들 것 같아요. 막내가 저희 집에 온지 일주일도 안 돼서 죽을 뻔 했는데 그때 응급실 가면서 숨이 꺼져가는 몸 끌어안고 엄청 울었었거든요.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눈물나요. 제가 부르면 대답하려고 입만 벙긋거리던 모습이... 지금은 세계 최고 똥쟁이 깝순이지만요. 언젠가 이 깨발랄한 놈도 제 곁을 떠나겠죠 ㅠㅠ....

    1 0
작성일

링크를 못들어가겠어요... 차마...
3년전쯤 15년넘게 기르던 개가 노환으로 떠나고난뒤...
또다시 떠나보낸다는게 두렵기도하고,
키우는동안 막상 잘 못해준거같아서 마음아프기도해서
또다른 아이를 입양하지 못하고있는 중이네요...ㅠ
이게 한 생명을 책임진다는게 장난 아닌거같아요...ㅠ

    1 0
작성일

선뜻 포탈을 못 열겠기에
'댓글 먼저 읽자' 했는데
결국 기사 읽기 포기했네요
요즘은 가슴 아픈 게 잘 견뎌지지가 않네요

    0 0
작성일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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