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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9세 이하 가구 월평균 소득, 사상 처음 줄어 → 통계청 가계동향 조사. 잘못하면 ‘단군 이래 부모보다 못사는 세대의 첫 출현’이라는 자조가 현실로... (경향)
3. ‘이세돌 - 구글 알파고’ 대결, ‘중국판’ 따라하기 → 세계의 관심, 천문학적 홍보 효과에 中, 자국 9단 기사와 자국 개발 컴퓨터로 중국판 대결 발표. 상금은 100만 달러로 같다고. (헤럴드경제)
4. 쓰레기 버리는 시민만 탓할 수 없다 → 길거리 쓰레기통 너무 없다. 서울에 5000여개. 서초구 는 관내 쓰레기통 단 1개라고. 쓰레기 종량제 도입 계기 줄여. 싱가포르 20~30m 간격. 베를린, 파리 2~3만개.(헤럴드경제)
5. ‘판다’ → 15년 임차 형식으로 들여와. 매년 ‘판다연구기금’ 12억원씩 출연 조건. 새끼 나아도 중국 소유. 1994년 韓中 수교 기념으로 들여온 ‘리리, 밍밍’ 은 IMF로 조기 반환했다고. (헤럴드경제)
*영화 제목은 ‘쿵푸팬더’지만 ‘판다’가 바른 외래어 표기법. 고양이, 너구리 종류라는 설도 있었지만 곰과 유전적으로 더 가까워.
6. 육사 입학 시험에 한국사 올해 첫 적용 → 수시에서는 한국사 검정시험 성적, 수능 후 선발하는 정시에서는 수능 한국사 점수.(세계)
*지금까지 사관학교 시험에 한국사가 빠져 있었다는 게 오히려 뉴스...
7. 기름값 다시 오르나 → 가격 부양을 위한 산유국들의 비밀 접촉설에 국제유가 연초 대비 최고 46% 급등. 그러나 이란의 증산과 미국의 셰일 가스 때문에 계속 오를 지는 미지수.(문화)
8. 시애틀 이대호도 홈런 → 애리조나와 시범 경기서 8회 146m 솔로 홈런. 시범경기 5타수 2안타. 홈런으로 주전 경쟁 청신호.(동아)
9. 현행 일반 내비 GPS 오차 → 15m ~ 30m. '자율 운전차' 주행에는 차선 구분 가능한 1m 이내 정밀도 필요. 국토부-항공우주연 세계 최초 차세대 GPS 기술(오차 0.2~0.9m) 개발.(동아 외)
10. 경기에 집중이 안 될 정도의 미모(?) → 미모 때문에 대학 팀으로부터 취재 거부 당한 적도 있다는 美 스포츠 전문 리포트 ‘에린 앤드루스’(▼사진). 호텔 투숙 중 스토커가 옆방에서 벽에 구멍 뚫고 누드 도촬, 인터넷 유포... 호텔과 촬영자는 662억 배상하라 판결.(문화)
이상입니다.
http://m.blog.naver.com/abcd9361/220649698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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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 경기에 집중 못할 정도 미모? 도촬에 662억 배상 판결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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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으면서 찾아볼려고 했는데. 첫댓글에 이런 정보까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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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세상20140416님의 댓글 슬픈세상20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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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이 사실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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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9세 이하 가구 월평균 소득, 사상 처음 줄어 → 통계청 가계동향 조사. 잘못하면 ‘단군 이래 부모보다 못사는 세대의 첫 출현’이라는 자조가 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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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사사험에 한국사가 없었다는게 쇼킹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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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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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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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감사함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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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


